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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ICE 총격도 '야당 탓'..."민주당이 적대적 저항" 2026-01-27 07:03:48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총격에 의해 미국인 여성 르네 굿(37)이 숨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해 수사가 계속되도록 하고, 사실에 따라 결론이 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지난 24일 총격 사건에 대해 "국토안보수사국(HSI)과 연방수사국(FB...
할리우드 배우들도 "끔찍하다"…영화제에서 미 이민 사살 시위 2026-01-27 06:56:58
계속 'ICE 아웃'(ICE out)과, ICE 요원 총격에 희생된 여성 르네 굿의 이름을 차용한 중의적인 뜻의 '착하게 행동하라'(Be Good) 문구가 적힌 핀을 착용했다. 나탈리 포트만 외에도 많은 배우가 'ICE 아웃' 핀을 달고 시사회 등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제 현장의 주요 지역에서 '선댄서스, IC...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 끔찍"…할리우드 스타들도 가세 2026-01-27 06:55:00
7일과 24일 거리에서 각각 총격을 가해 미국인 르네 굿(37)과 알렉스 프레티(37)가 사망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였다. 이 시위에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 주연배우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도 참여했다. 우드는 데드라인과 인터뷰에서 "미네소타에서 사람들이 총격당한 일은 정말 끔찍하다"며 "우리는 사람들을...
백악관, 미네소타총격사건에 "사실따라 결론날것"…야당 탓하기도 2026-01-27 05:31:26
굿(37)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레빗 대변인은 지난 24일 총격 사건에 대해 "국토안보수사국(HSI)과 연방수사국(FBI)이 활발히 수사 중이고 세관국경보호국(CBP)도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수사와 관련해 매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전...
할리우드 스타들도 "끔찍해"…'美이민당국 시민 사살' 비판 2026-01-27 03:38:39
석상에서 계속 'ICE 아웃'(ICE out)과, ICE 요원 총격에 희생된 여성 르네 굿의 이름을 차용한 중의적인 뜻의 '착하게 행동하라'(Be Good) 문구가 적힌 핀을 착용했다. 전날 저녁에는 영화제 현장의 주요 지역에서 '선댄서스, ICE를 녹여라'Sundancers Melt ICE)라는 이름의 시위가 열렸다. 미네소...
美미네소타 기업인들, 시민총격 사망후 '긴장완화' 촉구 2026-01-27 01:12:50
미국 시민권자인 37세 여성 르네 니콜굿을 총격으로 사살했다.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츠(민주당)는 트럼프 행정부에 주에서 연방 이민법 집행 인력 철수를 거듭 촉구해왔다. 트럼프 정부는 이 요구를 거부하며 미네소타주의 민주당 지도부가 협조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월츠 주지사는 전 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당장...
美 '최악 눈폭풍'…항공편 25% 취소, 천연가스값 급등 2026-01-26 17:26:34
약 180억 입방피트 급증했다. 특히 텍사스 동남부 멕시코만 연안 지역에 몰려 있는 천연가스 공급업체들이 이 지역을 휩쓴 한파와 눈폭풍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텍사스주 해리스카운티에 있는 화학공장 굿이어베이포트는 전날 한파에 대비해 시설 가동을 멈췄고, 엑슨모빌도 같은 날 텍사스주 베이타운 정유단지...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종합) 2026-01-26 16:47:44
니콜 굿(37)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보면 충격적이다. 그는 연방요원들의 이민 단속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던 중, 최루 스프레이를 맞고 쓰러진 옆 사람을 도우려다가 요원들에게 제압당했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앉은...
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굿이, 지난 24일에는 37세 남성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단속 요원들의 총에 맞아 숨졌다. 두 사람 모두 미국 시민이었다.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은 프레티가 숨진 다음날인 25일(현지시간) 현장에서 한 블록 떨어져 있는 '갈보리 침례교회' 예배당에 들른 시민들의 분위기를 전했다. 140여년...
美, 미네소타 총격발 분노 확산…트럼프 "경이로운 일을 해냈다" [HK영상] 2026-01-26 15:22:35
굿이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이후 17일 만에 발생한 두 번째 사망 사례입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소지한 채 요원들에게 접근했고, 요원들이 무장을 해제하려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작전을 지휘한 국경순찰대 사령관은 프레티가 요원들을 학살하려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