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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타매트릭스, 법차손 이슈 해결…올해 500억원 이상 운영자금 확보 2025-12-26 09:49:04
이에 필요한 균종을 포함해 진단 패널을 확장했으며, 검사에 필요한 혈액은 2ml 이하, 검사 시간은 8시간 이하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퀀타매트릭스 관계자는 "서울대병원과 검증용 임상시험을 위한 검체 확보를 논의했으며, 기관윤리심의위원회(IRB)도 통과했다"고 밝혔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올해 '역대 최다' 감염된 슈퍼세균 뭐길래…치사율도 높아 '비상' 2025-12-04 19:29:14
이상의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장내세균목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이다. 주로 의료기관 내에서 감염된 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의 직·간접 접촉, 오염된 기구 등을 통해 전파된다. 항생제 오남용도 원인 중 하나다. 2017년 6월부터 전수 감시 대상에 포함돼 그해 5717건이 신고된 후 2018년 1만1954건, 2019년...
코스맥스 "中 윈난성 수련꽃서 항노화 마이크로바이옴 발견" 2025-11-19 14:17:51
균종 보존관리 센터(CGMCC)에 등록했다. CGMCC는 중국 전역에서 수집된 다양한 미생물을 보존·관리하며 등록 균주에 고유 번호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연구 결과의 독자성과 지적재산권을 공식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 코스맥스가 발견한 신규 균주 'CXCN-6'은 카로티노이드와 불포화 지방산을 생성하는 능력이...
코스맥스, 中 식물서 항노화 미생물 발견 2025-11-19 10:10:55
수련꽃에서 항노화 균주를 발견해 중국 일반 미생물 균종 보존관리 센터(CGMCC)에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CGMCC는 중국 전역에서 수집된 다양한 미생물을 보존·관리하며 등록 균주에 고유 번호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연구 결과의 독자성과 지적재산권을 공식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 기업 R&D 경쟁력을 강화하는...
경기도 장내세균목균종 감염증, 3년 새 2배 늘었다 2025-09-09 10:07:27
장내세균목균종(CRE) 감염증에 선제 대응에 나섰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CRE는 강력한 항생제인 카바페넴에 내성을 지닌 장내세균으로, 주로 장기 입원 환자나 노인 등 면역 취약계층에서 발생한다. 도내 신고 건수는 2022년 6600건, 2023년 8878건, 2024년 1만1085건, 2025년 상반기 6336건으로 매년 늘고 있다. 경기도는...
제일약품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감염 치료제, 국내 허가 획득" 2025-02-19 12:12:33
효과가 감소하는 기존 항생제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제일약품은 전했다. 철분과 결합한 후 박테리아의 자체 철분 포린 채널을 통해 세포 내부로 흡수되는 작용 기전을 갖고 있다. 이번 허가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균종에 의한 신우신염을 포함한 복잡성 요로 감염 등에 대해 승인됐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제일약품, 日시오노기 항생제 ‘세피데로콜’ 국내 허가 획득 2025-02-19 09:41:24
유효균종에 의한 신우신염을 포함한 복잡성 요로감염,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을 포함한 원내 폐렴 치료제로 페트로자주를 사용할 수 있다. 페트로자주는 국내 시판 허가에 앞서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허가를 받았다. 2024년 4월 공중보건위기 대응과 국민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약품으로 식약처의...
감염자, 6년만에 3.6배 '급증'…'슈퍼세균' 확산 초비상 2025-01-19 09:00:05
내성을 나타내는 장내세균목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이다. 2017년 6월부터 전수 감시 대상에 포함돼 그해 5천717건이 신고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1만1천954건, 2019년 1만5천369건, 2020년 1만8천113건, 2021년 2만3천311건, 2022년 3만548건 등 해마다 신고 건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연간 전체 통계가 있는 2018년과...
알투이랩, 차세대 항균 기술 제시 2024-12-23 11:04:02
높은 사멸 효과, ▶다제내성균, 진균 등 다양한 균종에 대한 빠른 사멸 속도, ▶최대 8일 이상의 항균 지속, ▶살균과 항균 물질의 복합적 결합을 통한 사멸 능력 극대화 등이다. 이번 논문의 교신 저자인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이동건 교수(대한감염학회 이사장)는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화학적 소독제의 남용으로 인...
CJ바이오사이언스, 서울대병원과 감염진단 공동연구 계약 2024-09-09 10:25:53
자라지 않는 균종의 경우에는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NGS 방식은 병원균에서 바로 핵산을 추출해 전체 유전정보를 획득할 수 있어 어떠한 균이든 판별할 수 있으며, 빠르면 6시간만에도 결과 도출이 가능해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NGS를 통한 정확한 균주 판별을 위해서는 방대한 마이크로바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