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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 진에어 여객기서 연기 발생…120여명 대피 소동 2026-01-02 17:07:00
갈 예정이던 진에어 LJ436편 기내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연기가 유입돼 탑승 중이던 승객과 승무원 122명이 대피했다. 연기가 감지되자 조종실에 내부 알람이 울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점검 결과 해당 연기는 항공기 꼬리 부분에 장착된 보조동력장치(APU) 내부 결함으로 과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주님입니다'…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6:16:05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을 접수했다. 당시 임신 30주였던 A씨는 조기 양막 파열 증세로 신속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항공구조대 헬기 '한라매'를 즉시 투입했다. 이송 도중인 오후 1시 17분 A씨는 기내에서 여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신생아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업사이클링' 기부 2025-12-29 15:54:21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을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시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기면 강력한 경고음이 울린다. 향후 강서소방서 주관 소방안전교육 참여 인원과 지온보육원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아시아나에 이어 대한항공마저”...개인정보 유출 어디까지 가나 2025-12-29 15:38:14
연이어 발생한 항공사 개인정보 유출이다. 대한항공 기내식·기내 판매 협력업체 케이씨앤디(KC&D)서비스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서버에 저장돼 있던 일부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임직원 개인정보는 3만여 건으로 알려졌다. 케이씨앤디서비스는 2020년 대한항공에서 분리·...
대한항공-아시아나,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제품 기부 2025-12-29 15:16:41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기내 테이블보를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기부된 파우치는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 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으로 만들어졌다. 파우치 겉면에 부착된 장식용 비행기 패치가 디자인 포인트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
대한항공, 납품업체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2025-12-29 14:31:26
"기내식 및 기내 판매 업체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D)가 최근 외부 해커그룹의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서버에 저장된 당사 임직원의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돼 한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이다....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의 변신…대한항공-아시아나,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 2025-12-29 13:38:21
지온보육원에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을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시엔...
대한항공, 납품업체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2025-12-29 09:25:41
기내식 및 기내 판매 업체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D)가 최근 외부 해커그룹의 공격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서버에 저장된 당사 임직원들의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돼 한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이다. 대한항공은 "회사는...
대한항공도 임직원 정보 유출..."납품업체 해킹당해" 2025-12-29 09:10:43
"기내식 및 기내 판매 업체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D)가 최근 외부 해커그룹의 공격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서버에 저장된 당사 임직원들의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되어 지금은 한앤컴퍼니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납품업체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긴급조치 완료" 2025-12-29 09:03:07
기내식 및 기내 판매 업체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D)가 최근 외부 해커그룹의 공격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서버에 저장된 당사 임직원들의 성명·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돼 한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이다. 대한항공은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