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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에 외교공관…美 위협에 연대(종합) 2026-02-06 21:29:10
총독도 참석한다. 캐나다는 북극권의 안보, 기후 변화 분야 등에서 협력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 이전인 2024년에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을 결정했다. 당초 작년 11월 공식 개소식을 개최하려 했지만 기상 악화로 이날로 연기됐다. 그린란드와 이누이트 원주민 문화를 공유하는 캐나다는 트럼프 대통...
"올겨울 덜 춥다더니"…1월 기온 평년보다 낮았다 2026-02-04 10:22:11
평균)보다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로 겨울철 기온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1월 평균기온이 평년을 밑돈 것은 최근 들어 드문 사례다. 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기후 특성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0.7도 낮았다. 전국 관측망이 기준이 된 1973년 이후 54년간 1월...
조달청, 올해 첫 번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계획 공개…323억원 규모 단일규모 최대 2026-02-04 10:08:30
수소 생산·공급 설비, AI 가시거리 측정 및 기상 모니터링 등 저탄소·기후 테크 제품도 관련 기관과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구매는 전년 보다 두 달 앞당겨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 말 첫 번째 계획을 발표했으나, 올해는 지난달 임차 방식을 적용하는 22억원 규모의 20개 혁신제품과...
'트럼프의 석유봉쇄' 쿠바에 이례적 추위까지…사상 첫 0도 기록 2026-02-04 06:15:25
미주권 아열대 기후의 상징인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가 유례없는 추위로 떨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에너지 봉쇄 조처로 연료난 심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주민들이 이중고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쿠바 기상청(Insmet)은 3일 오전 7시(현지시간) 마탄사스주(州) 인디오아투에이 지역 기온이 섭씨 0도로 관측됐다고...
그린 수소는 '뉴 오일'…재생에너지 시장 판 바꾼다 2026-02-03 10:00:07
파운데이션 모델’과 ‘톈지(Tianji) 기상·AI 플랫폼을 결합해 풍력발전부터 암모니아 생산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어한 세계 최초 수준의 상업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고도화된 기상 예측과 실시간 시스템 제어 기술이 적용됐으며, 최저 수준의 탄소집약도를 달성하기 위해 오프그리드 기술을 활용한다. 사업적으로는 정부...
AI·디지털 트윈 만나 재난재해 막는다…과기부 사업 공모 2026-02-03 09:47:50
관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려는 시도에 발맞춰 기획됐다. 엔비디아는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어스-2(Earth-2)'와 생성형 AI 모델 '코디프(CorrDiff)'를 결합해 태풍의 경로와 홍수 피해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글은 AI 기상 예측 모델 '그래프 캐스트(Graph Cast)'와...
기후 위험의 ‘가격표’를 읽어야 한다 2026-02-03 09:00:06
미래세대 환경교육 ② “‘기후 위험이 있습니다’가 아닌, ‘그 위험의 가격표가 얼마입니까’를 물어야 한다.” 전 영국중앙은행 총재이자 현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의 이 말은 더 이상 추상적인 경고가 아니다. 2022년 태풍 힌남노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강타했을 때, 기후 위기는 명확한 숫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단...
산림청, 산림재난 대응 법적 기반 마련 2026-02-02 10:26:53
제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이 대형화·일상화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것은 물론 산림생태계 전반으로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는 이런 기후 위기에 따른 산림재난에 통합적·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한낮 기온 50도 육박…호주 전역 '비상' 2026-01-28 14:11:17
위험성 극심' 예보가 발령됐다. 호주 기상청(BoM)의 앵거스 하인스 수석기상학자는 폭염과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성이 크다고 밝혔다. 빅토리아주 최대 도시인 멜버른 기온은 이곳 역대 최고에 근접한 42.7도까지 치솟아 낮에는 거리가 텅 비어 유령 도시처럼 변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기상청은 이날 북극 한기가 유입되면서 이미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지역에서 영하의 기온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주말 동부 해안 일부 지역에 또 다른 겨울 폭풍이 닥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기상전문업체 아큐웨더는 이번 겨울 폭풍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1천50억∼1천150억달러(151조∼166조원)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