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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위해 소비자물가지수 기준년을 2020년에서 2025년으로 개편하고, 이를 2026년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 청년미래적금 신설 = 청년 대상 자산 형성 지원 효과를 대폭 강화한 청년미래적금이 신설된다. 가입 기간을 3년으로 단축해 청년의 장기가입 부담을 줄였고, 정부 기여금 지원 비율(일반형 6%·우대형 12%)도 높은...
"오늘이 가장 싸다"…비수도권 분양가도 고공행진 2025-12-03 08:30:47
이는 기준년도인 2020년부터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건설공사비가 약 32% 증가했음을 뜻한다. 국토교통부도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를 ㎡ 당 217만4000원으로 고시했는데 이는 지난 3월 대비 1.59% 인상된 수준이다.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집을 매수하려는 실수요자들 사이에선 '오늘이 가장...
지난해 전국 건물 에너지 총사용량, 전년 대비 3.9% 증가 2025-07-30 06:00:01
증가했다. 그러나 기준년(2018년) 대비로는 단위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이 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달성' 목표의 기준 연도에 해당한다. 지역별로 전년 대비 총사용량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세종(9.7%), 제주(8.9%), 전남(8.5%)...
산업 산출액 절반이 수도권에서…경기·서울 편중 심화 2025-07-02 12:00:01
이 표를 작성했고, 5년마다 개편하는 기준년 산업연관표에 맞춰 새로 작성·공표해왔다. 지난 2020년 지역별 재화와 서비스 공급 구성을 보면, 수도권의 지역 내 생산(68.4%)과 경제권 내 이입(11.4%)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내 수요 비중은 강원(75.9%)이, 타지역 이출 비중은 서울(29.9%)이, 수출 비중은...
국민대차대조표 통계 시계열 2000년→1970년 확대 2025-01-22 12:00:04
= 국민대차대조표 통계의 기준년을 종전의 2015년에서 2020년으로 변경하는 2차 작업이 완료됐다고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22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민소득통계 2020기준년 2차 개편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개편으로 국민대차대조표의 시계열이 기존 2000~2023년(1차 개편)에서 1970~2023년으로 확대되게...
일본 1인당 GDP, OECD 38개국 중 22위…한국 21위 2024-12-23 22:02:45
기준년을 2015년에서 2020년으로 바꾼 '국민계정 2020년 기준년 1차 개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이 기준년 개편에 따라 한일 양국의 1인당 소득이 역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의 1인당 GDP는 주요 7개국(G7) 중에서는 이탈리아(3만9천3달러)를 밑돌아 최하위 수준이었다. 지난해 일본의 명목 GDP 총액은...
1인당 국민소득 70년 만에 540배로…한은 2차 기준년 개편 2024-12-18 15:01:39
2차 기준년 개편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GNI)이 지난 70년 동안 54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국민계정 2020년 기준년 2차 개편 결과'에 따르면 1인당 GNI는 1953년 67달러에서 지난해 3만6천194달러로, 연평균 9.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명목...
[특별기고] 울산, 글로벌 산업 혁신 도시로 우뚝 서다 2024-10-30 16:20:27
지역소득통계를 2020년을 기준년으로 개편한 점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요 산업이 어려운 시기가 반영된 결과지만, 빠르게 추격해 오는 다른 도시들을 경계해야 할 시점인 것은 틀림없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울산은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변화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역대 최고"…나랏빚에 경고등 2024-09-20 05:55:00
비율의 경우 기준년 변경(2015→2020년)이 반영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국제 순위가 4위에서 5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 1분기 말 기준으로 스위스(127.7%), 오스트레일리아(110.3%), 캐나다(101.4%), 네덜란드(94.9%)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수치가 높았다. 정부부채 리스크에 대해서는 앞서 한국은행도 거듭 경고음을 울린 바...
한은, 통계학회와 '경제변화 예측' 주제로 공동포럼 2024-09-12 12:00:09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한은 실무자들이 기준년 개편, 신규 지수 개발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제 상황 속에 통계 설명력을 높이기 위한 최근 대응 성과를 발표한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경제 상황과 금융 여건 변화를 효과적으로 포착하고 대응하기 위한 학계 연구 성과와 함께 한은이 추진해온 노력의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