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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성남시청 빙상팀 팬 사인회 2026-02-27 12:53:51
따르면 시청 빙상팀 소속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은 이날 오전 시청 1층 로비에서 팬 사인회를 열고 시민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거둔 성과에 대한 시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림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연예인 된 기분" 2026-02-24 19:52:10
끌었다. 김길리는 무서운 질주 능력을 펼쳐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앞서 김길리는 취재진과 만나 "연예인 체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감사드린다. 오늘은 훠궈가 먹고 싶다"며 귀국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세계 선수권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다. 일요일부터 훈련에...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02-24 18:46:5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진짜 람보르기니가 모시러 왔네"…김길리 태운 3억 슈퍼카 2026-02-24 11:48:23
한다. 김길리가 제공받는 차는 람보르기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로 알려졌다. 우루스는 2017년 출시 이후 람보르기니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다. 2024년 기준 람보르기니 전체 판매 1만687대 중 절반 이상을 우루스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3억2700만원이다. 우루스는...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06:51:35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쇼트트랙의 김길리는 3000m 계주와 1500m를 제패해 한국 선수 유일한 2관왕을 차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편 2030년 알프스 올림픽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이후 38년 만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다. 프랑스는 2024년 파리...
한국 선수단 공식일정 마무리…'다관왕' 김길리 MVP 선정 [2026 밀리노올림픽] 2026-02-22 19:28:07
뽑은 최우수선수(MVP)로는 쇼트트랙 김길리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 유일의 ‘다관왕’으로, 여자 3000m 계주와 개인전 15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헀다. 또 1000m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김길리는 MVP 수상 직후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버틸 수...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간판’ 김길리(22)는 여자 1500m 금메달을 포함해 총 3개의 메달(금 2, 동 1)을 획득하며 세대교체의 중심에 섰다. 임종언(19)도 2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박지원(29), 황대헌(27)을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반면 스피드스케이팅의 부진은 과제로 남았다. 한국 빙속이 메달 없이 대회를 마친 것은 2002...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2
실어줬다. 레이스가 끝나자 최민정은 김길리를 안아주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몸도 마음도 힘들었다. 경기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마지막일 것으로 생각했다”며 “후련한데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그의 ...
K컬처 알리고 '키다리 아저씨' 자처…메달 신화 뒤엔 기업 있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1
건 최민정과 김길리를 비롯해 한국·캐나다·이탈리아 선수 13명의 기쁨이 전세계 스포츠팬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졌다. ‘빅토리 셀피’는 영광의 순간을 최고의 기술력으로 전세계 스포츠팬과 공유하며 올림픽 시상식의 빼놓을 수 없는 세러머니로 자리잡았다.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에서도 한국 기업들은 또다른...
최민정 잇는 '황제 대관식'…김길리 "언니와 함께 뛰어 영광"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02-21 21:35:02
칭호를 물려받는 장면이 연출됐다. 김길리는 최민정을 향해서는 "언니가 우리 팀 주장으로 고생이 많았다.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언니랑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를 함께 뛸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 같다.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첫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