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1년간 육아지원금 280가구에 제공" 2026-02-11 10:25:27
지원하는 제도다.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김동선 부사장 주도로 작년 1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등 계열사 8곳에 이 지원금을 도입했다. 현재 한화비전[489790]과 한화세미텍 등 16개 계열사가 제도를 시행 중이다. 현재까지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280가구(명)로 집계됐다. 계열사별로는 아...
거버넌스포럼 "한화 인적분할, 일반주주 이익 배제" 2026-01-19 14:10:25
포럼은 19일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에게 드리는 5가지 질문'이라는 논평을 통해 "일반 주주는 배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화는 14일 기존 사업 중심의 존속 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 법인으로 분할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분할 비율은 존속 법인 76%, 신설 법인...
'인적분할' 재료에 한화그룹주 연이틀 질주…갤러리아 2연상 2026-01-15 10:00:15
3남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관장하게 된다. 이번 신설 지주사에는 한화비전과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이 편입된다. 사업별 전문성이 제고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가 구축된 계기를 마련했단 기대에 주가가 동반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민경...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2026-01-14 17:41:38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맡아온 사업군이어서다. 업계에서는 추후 2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책임지는 금융 부문도 분리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시장에선 사업 특성을 반영한 이번 분할이 ㈜한화의 시장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3남 김동선, 계열 분리 수순 ㈜한화는...
㈜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나간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부사장이 맡은 사업부문이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2남 김동원 사장이 맡은 계열사는 ㈜한화에 남는다. 한화그룹의 계열 분리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화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2026-01-14 16:06:34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부사장의 독립 경영 행보가 앞으로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000880]가 14일 방위산업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신설법인...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지분 정리와 맞물리며 힘을 얻고 있다. 차남 김동원 사장과 삼남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15% 매각했고, 그 결과 3형제의 한화에너지 지분율은 김동관 부회장 50%, 김동원 사장 20%, 김동선 부사장 10%로 결정됐다. 한화에너지는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의 지분 22.15%...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종합) 2026-01-14 15:12:34
나와 이러한 분석은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15%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에 매각했고, 그 결과 3형제의 한화에너지 지분율은 김동관 부회장 50%, 김동원 사장 20%, 김동선 부사장 10%로 결정됐다. 한화에너지는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
(주)한화, 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인적 분할…김동선 독립경영 신호탄 2026-01-14 15:02:56
㈜한화는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 분할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 이사회는 이날 오전 이러한 내용의 인적 분할을 결의했다. 인적 분할은 오는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인적분할이 되면...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 2026-01-14 14:48:00
후 나와 이러한 분석을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15% 매각했고, 그 결과 3형제의 한화에너지 지분율은 김동관 부회장 50%, 김동원 사장 20%, 김동선 부사장 10%로 결정됐다. 한화에너지는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의 지분 22.1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