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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터진 '왕사남' 돌풍…숨은 '1등 공신' 따로 있었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3-03 12:00:01
두 대표의 노력이 있었다. 2011년 업계 거장인 김용화 감독이 덱스터를 세울 때 창업 멤버로 합류한 이들은 4년 뒤 VFX와 음향 및 색 보정 등 영상 제작 후공정 전반을 소화하기 위한 DI팀을 신설하는 데 일조했다. 각기 다른 업체가 외주 방식으로 작업해 일부 데이터를 유실하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납기가 지연되는...
'왕사남'에 빛을 입히다…"색 보정으로 몰입도 높여" 2026-03-02 17:36:49
두 사람은 영화 ‘신과 함께’ 등을 제작한 김용화 감독이 2011년 덱스터를 세울 때 창업 멤버로 합류했다. 덱스터에서 본부장으로 일할 때인 2017년 영화 ‘기억의 밤’ 촬영을 하며 장 감독과 연을 쌓았다. 이후 2020년 공동대표에 오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급부상하는 흐름에 맞춰 사업을...
메타보라 '슴미니즈' 제작진 "팬덤 문화의 디지털화에 초점" 2026-02-04 14:00:31
6개 그룹이 등장한다. 김용화 기획 리드는 "게임플레이나 이벤트를 통해 뽑기 티켓을 얻을 수 있는데, 원하는 '최애' 그룹을 선택해 포토카드를 뽑을 수 있다"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SM엔터의 다른 그룹이 추가될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도 SM 아티스트의 팬덤...
핵물리학자 안세희 前 연세대 총장 별세 2025-05-11 17:43:23
창립회원 등으로 활동했다. 한국기독교학교연맹 이사장, 참빛육영재단 이사장 등을 지내기도 했다. 고인의 장례는 연세대 학교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예배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유족은 부인 김용화 씨와 아들 안우영·안우인 씨, 딸 안우경 씨가 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공학한림원 '미래모빌리티위원회' 출범…"산업혁신 전략 모색" 2025-01-13 17:00:01
민경덕 서울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용화 현대차[005380] 고문 등 산학연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김 고문은 기조발표를 통해 초연결성과 초지능화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모빌리티 혁신이 코로나19 대유행과 기술도입 과정에서 겪는 캐즘(수요 일시 정체)으로 성장이 주춤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계 '100억클럽' 30명…방시혁, 압도적 1위 2024-05-09 11:18:25
김용화 덱스터스튜디오 최대주주(346억원), 김우택 NEW 회장(335억원), 오영섭 코퍼스코리아 대표이사(334억원), 이재현 CJ그룹 회장(303억원),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276억원), 박영석 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268억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문화·콘텐츠 종목은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문화·콘텐츠 '100억 주식클럽' 30명…2.6조원 방시혁 '1위' 2024-05-09 11:00:05
김용화 덱스터스튜디오 최대주주(346억원), 김우택 NEW 회장(335억원), 오영섭 코퍼스코리아 대표이사(334억원), 이재현 CJ그룹 회장(303억원),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276억원), 박영석 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268억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문화·콘텐츠 종목은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글로벌 예술섬으로"…노들섬 설계안 이달 확정 2024-05-07 18:13:43
조호건축 대표,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장, 김용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공개 심사발표회 참관을 원하는 시민은 8~10일 ‘프로젝트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흘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120명씩 총 360명을 선발한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은 발표회...
'범죄도시 4' 사전 예매량 한국 영화 신기록 2024-04-24 09:44:47
보면 '범죄도시 4'는 한국 영화로는 역대 최다 기록을 가진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인과 연'(2018·64만6천여장)을 큰 차이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플렉스 3사 예매 현황을 보면 '범죄도시 4' 상영관은 평일인 이날 낮 시간대에도 빈 좌석이 많지 않을 정도로 예매가 몰리고 있다.
브뤼셀 국제영화제 개막…파묘 등 韓영화 8편 경쟁부문 진출 2024-04-09 00:21:09
2부',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 김용화 감독의 '더 문', 김한민 감독의 '노량: 죽음의 바다' 등 4편은 비경쟁 공식 상영장으로 벨기에에서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한동석·송정우 감독은 주최 측 공식 초청으로 무대 인사와 관객과 대화에 참석한다. '오후의 네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