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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병원장 제5대 연임 2026-03-04 14:06:20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병원장이 개원 10주년을 맞은 뜻깊은 시기에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주안나누리병원은 지난 3일 병원 3층 나누리홀에서 제5대 김형진 병원장 연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형진 병원장은 2024년 3월 주안나누리병원의 제4대...
나누리병원, 비수술 치료 고도화… 국제중재적통증전문의 합류 2026-02-27 10:08:31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임재현 병원장은 “통증은 환자의 일상 기능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영역”이라며 “정밀 영상 기반 시술과 표준화된 진료 프로세스를 통해 나누리병원 비수술 통증치료의 기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누리병원은 이번 통증클리닉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수술 마취 시스템도 함께 정비했다....
인천나누리병원, 재활의학 명의 전중선 교수 영입 2026-02-25 10:21:38
분당차병원, 일산차병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풍부한 임상과 연구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전문 분야는 목·허리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등 척추 질환을 비롯해 추간판 고주파열치료술, 신경성형술, 신경가지차단술, 프롤로주사치료 등 비수술적·중재적 치료 전반이다. 수술 후 통증 조절과 기능 회복을...
수원나누리병원 ‘족부수술 권위자’ 서재현 과장 3월부터 진료 2026-02-23 09:49:28
나누리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존 퇴행성 관절 질환 및 스포츠 손상 치료 역량에 족부 특화 진료를 더해, 정확한 진단?정밀 수술?체계적 재활로 이어지는 완성형 관절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당뇨발, 발목관절염 등 만성·난치성 질환까지 포괄하는 세분화 진료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신우 병원장은...
주안나누리병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지속성장하는 병원이 되자” 2026-01-30 13:30:34
나누리의료재단 주안나누리병원(병원장 김형진)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5년 인천시 미추홀구 승기사거리에 문을 연 주안나누리병원은 1월 30일 병원 3층 나누리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병원 임직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진 병원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앞으로...
손발 저림, 디스크도 혈액순환도 아니었다... 원인은 말초신경 2026-01-26 09:28:52
아릿한 통증이 지속돼 병원을 방문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수족냉증으로 여겼지만, 정밀 검사 결과 말초신경병증 진단을 받았다. 말초신경은 뇌와 척수에서 나와 팔과 다리, 손발 끝까지 이어지는 신경으로, 감각과 움직임을 담당하는데 이 신경에 이상이 생기면 저림, 통증, 감각 둔화, 근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체중 늘면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은 ‘무릎’? 2026-01-22 10:05:00
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김형진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근육과 인대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활동량 감소로 관절을 지지하는 근력까지 약해지기 쉽다”며 “이 상태에서 체중 증가가 겹치면 관절은 이중 부담을 받게 되지만, 대부분은 통증이 심해진 이후에야 문제를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가슴 통증이 없어도 협심증일 수 있다? 2026-01-21 12:50:50
한다. 수원나누리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권성진 부장은 “하지만 모든 협심증이 이러한 전형적인 통증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라며 “특히 당뇨병 환자나 고령 환자의 경우 전신 혈관이 이미 손상된 상태에서 협심증이 발생하면 통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무통형 협심증’이다. 이...
운동 후 나타나는 통증, ‘피로’와 ‘다친 통증’은 다르다 2026-01-14 15:19:11
수 있다. 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김중혁 부장은 “통증을 참고 운동을 지속하다가 병원을 찾는 환자 중에는 이미 연골 손상이나 인대 파열이 진행된 경우도 적지 않다”며 “이런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로 호전이 가능한 시기를 놓치고, 결국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단계까지 가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중년 이후...
추워질수록 짧아지는 걸음, 척추 건강에 적신호 2026-01-12 09:00:25
나누리병원 척추센터 김진욱 의료원장은 “초기에는 국소적인 통증이나 불편감으로 시작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병변이 점차 넓고 깊어지면서 신경 압박이 심해지고 일상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척추질환 치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증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적절한 치료에 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