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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있다. 낙농진흥회 통계를 보면 우유소비량 총량은 2016년 391만t에서 2021년 445만t까지 늘었다가 감소세로 전환해 지난해에는 389만t까지 줄었다. 1인당 우유 소비량도 2021년 86.1㎏으로 정점을 찍고 지난해 76.0㎏으로 감소했다. 이는 2016년도의 1인 소비량(76.4㎏)과 비슷한 수치다. 우유는 학교급식이나 아동 소비...
농진청·식약처, 전통발효식품 유래 'K-유산균' 식품 원료 등재 추진 2025-12-30 16:22:44
국제낙농연맹, 유럽식품안전청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기관에서 식품원료로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식품원료 등재를 추진하게 됐다. '루코노스톡 락티스'는 김치를 비롯해 메주, 된장, 고추장, 간장 등에 분포하는 유산균이다. 발효과정에서 젖산 외에 초산, 이산화탄소 등을 생성해 발효식품 특유의 풍미를...
김치 유래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2025-12-30 09:36:20
국제낙농연맹, 유럽식품안전청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기관에서 식품원료로 인정하고 있는 점 등도 이들 유산균 식품원료 등재 추진에 기여했다. 식약처는 "이번 식품원료 확대가 K-전통발효식품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농진청과 협력해 다양한 미생물 자원을...
인도·뉴질랜드 FTA 협상 타결…"무역 규모 2배 확대 목표" 2025-12-23 11:33:47
기자회견에서 "인도 정부가 낙농업과 기타 농산물 분야에서 농민 이익을 보호했다"며 "무역 협정을 통해 낙농 분야는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는 지난 8월부터 자국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도 농산물과 유제품 분야는 양보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낸 바 있다. 인도에서 농업은...
농식품부, 한국 젖소 유전자원 내년부터 몽골에 수출 2025-12-14 11:00:02
평가한 결과로, 한국 낙농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몽골 관계기관과 함께 한국산 젖소 유전자원 수출 확대, 몽골 현지 실증을 통한 개량 효과 분석, 기술교육 확대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국산 우유, 마실 수 있을 때 지켜야 할 이유…3일 vs 3개월 2025-12-12 15:30:40
낙농가는 생산성 개선과 품질 고도화에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유전체 기반 평가 도입으로 우수 젖소 선발 기간을 크게 단축했고, 국내 홀스타인 젖소의 연간 산유량은 1만kg을 넘으며 세계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국산 원유의 위생 기준 또한 매우 엄격해 덴마크와 같은 낙농 선진국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제 국산 우유 안 마셔요" 돌변에 초비상…무슨 일 있었길래 2025-12-12 06:00:03
시장 경제에 따른 가격 결정에서 벗어나 있던 사이 낙농업계의 생산성은 세계 최하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한국 원유 가격은 l당 1246원으로 일본(1130원), 폴란드(744원), 미국(629원) 등보다 훨씬 높다. 한국은 특히 수입 사료 의존도가 높다 보니 생산원가가 많이 들고 낙농가가 영세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지...
'유럽 에센셜' 캠페인 종료…프랑스 크림 활용 디저트 공개 2025-12-02 09:38:25
유럽 연합(EU)의 재정 지원을 기반으로 프랑스 국립 낙농 협의회(CNIEL)가 운영하는 유럽 크림 홍보 캠페인 ‘유럽 에센셜(Europe Essentials)’이 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프랑스 크림의 풍미를 담은 디저트 2종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랑스는 풍부한 자연 환경에서 생산된 원유로 깊은 풍미의 크림을 생산하며,...
농식품부 장관-청년농 50명 '스마트축산 미래'를 논했다 2025-11-25 15:47:06
있었다. 이 학습조직은 3개 축종(한우,낙농,한돈)별로 지자체·교수·멘토멘티들이 상시소통 할 수 있는 SNS를 운영해 우수사례와 애로점 등을 공유했다. 축사 악취 등 총 65건의 축산 멘토링이 진행됐고, 한우협회 제주지회 농가를 대상으로까지 멘토링이 확산되기도 했다. 또한, 멘티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축산 장비...
멘토 73명·멘티 124명 결연…"대한민국 스마트축산 미래 이끌 것" 2025-11-25 15:45:05
한우·낙농·양돈·산란계·육계·오리 등 5대 축종 분야에서 멘토링이 진행 중이다. 청년 서포터즈는 △스마트축산 도입 성과 실증 사례 공유 △장비·솔루션 운영 노하우 전수 △정책 제언 △우수 도입 사례 발굴 △교육·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축평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학습 공유 플랫폼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