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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시행령] 부부명의 1주택, 지분 관계없이 상속특례 받는다 2026-01-16 11:00:04
조만희 세제실장은 "지분율이 많은 남편이 납세의무자인 상황에서 아내가 상속주택을 취득하면 1가구 2주택이 되면서 종부세 1주택 혜택을 못 받게 된다"며 "이런 분들은 앞으로 아내를 종부세 납세의무자로 선택해서 1주택 특례를 적용받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지방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는 조치도 반영됐다. 인구감소...
'방산·원전' 수출금융 신설…20조 국부펀드 시동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20:09:40
쏟아질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고용이나 납세, 신약심사와 같은 공공분야에도 AX, 그러니까 인공지능 대전환을 하겠다는 것이고, 교육 분야까지 누구나 AI를 접할 수 있는 AI 기본사회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초혁신경제에 15대 선도프로젝트도 있는데요 전력반도체나 LNG화물창, 초전도체, 그래핀과 같은 미래...
[2026 성장전략] LNG 화물창, 전략기술로 신규 지정…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2026-01-09 14:01:11
혜택을 적용받는 기업 입장에서도 납세 협력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고 투자, 부가가치 등을 반영해 요건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초혁신 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포함한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우대 보증을 신설하는 등 금융지원도 강화하고, 15대 선도 프로젝트 연구...
대한철강 권영호 회장, 새해 첫 나눔...세자녀재단에 1천만 원 후원 2026-01-08 16:17:58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권영호 회장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 이행과 사회적 책임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며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기부된 1,000만 원의 후원금은 20...
미국 인구증가 느려진다…트럼프 이민정책·출산율 하락 탓 2026-01-08 10:35:20
그는 "(트럼프 행정부) 4년간 애들이 줄어든다"며 노동자 납세의 감소 때문에 인구 고령화에 이미 허덕이는 사회복지에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2030년이 되면 인구의 20% 정도인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가 모두 복지 수혜로 생애 전환점을 맞이하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된다. jangje@yna.co.kr (끝)...
소상공인 부가세 납부기한 2개월 연장, 간이과세 적용 확대 2026-01-07 14:55:18
세무서에 납세소통전담반을 신설해 민생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전날 수원 못골시장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대책을 설명했다. 상인들은 신고기간 중 전통시장 상인 대상 세무상담 확대, 전통시장 상인 맞춤형 세무 가이드 배포, 예정고지 기준금액(세액 50만 원) 상향 등을...
소상공인 부가세 납부기한 늦추고 간이과세 적용대상 늘린다 2026-01-07 10:00:01
세무서에 납세소통전담반을 신설하고, 수집한 불편 사항을 본청·지방청의 납세소통지원단이 정례회의를 통해 논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2020년 이후 폐업 소상공인 약 7만명에게 지급한 구직지원금 487억원에 대한 소득세 107억원을 환급할 예정이다. 국세 납부대행수수료는 영세사업자 기준으로 현행 0.5∼0.8%에서...
고양시, 경기도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평가 상·하반기 연속 1위 2026-01-07 09:40:18
납세 조기 정리에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체납징수 혁신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고양특례시의 확고한 의지와 현장 중심 행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을 존중하는 가운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시 재정 확충에...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불법자금·역외탈세 정보교환 논의 2026-01-06 10:00:03
납세 유도 및 탈세 예방' 등 4개 주제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편성했다. 꽁 위볼 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과세당국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AI 활용 확대가 필수라는 임 청장의 지적에 공감하며 교육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했다. 임 청장은 "국세청은 앞으로도 국제 공조를 통해 악의적인 역외탈세에는 엄정히...
임광현 국세청장 "2026년 개청 60주년…'현장세정' 정착" 2026-01-02 15:47:26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성과를 만들고 국민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 함께 뛰어야 할 시점"이라며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이이하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