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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 동부 해역 30년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2026-01-14 21:13:16
홋카이도 동부 해역 30년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난카이 대지진 확률은 60∼90% 등 유지…노토 지진 주의 당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가 14일 홋카이도 동부 네무로 앞바다에서 30년 내 규모 7.8∼8.5의 강진이 발생할 확률을 '80% 정도'에서 '90% 정도'로 올렸다고...
日노토강진 2주년 추도식…유족 대표 "지역 부흥 기원" 2026-01-01 17:35:12
日노토강진 2주년 추도식…유족 대표 "지역 부흥 기원" 지진 이후 노토반도 인구 13% 감소…1만8천명 임시주택 생활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강진 2주년을 맞아 1일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시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다카이치, 신년사서 "日, 강하고 풍요롭게…필요한 개혁 단행" 2026-01-01 09:59:52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 강진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는 이 글에서 "지진 이전의 활기 있는 마을로 되돌리기 위해 정부가 하나 돼 복구·부흥을 전력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나루히토 일왕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도 전쟁과 분쟁으로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것에 마음이 매우 아프다"며...
'691명 사망' 노토 강진 수준 日아오모리 지진, 왜 피해 작았나 2025-12-09 13:37:57
피해는 지난해 1월 1일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했던 규모 7.6 강진의 피해와 비교하면 지금까지는 상당히 작은 편이다. 노토 강진 당시에는 이튿날에만 약 50명의 사망자가 확인됐고, 5만7천여 명이 피난했다. 와지마(輪島)시 고층 건물은 옆으로 눕듯 쓰러지기도 했다. 현재까지 노토 지진 사망자는 재해...
"日아오모리 앞바다 7.5 강진에 부상 최소 13명·주택피해 1건"(종합3보) 2025-12-09 06:06:15
진원 깊이는 54㎞다. 지난해 1월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규모가 7.6이었다. 아카마 지로 방재상은 9일 오전 3시께 개최한 회의에서 중상 1명, 경상 8명, 부상 정도를 알 수 없는 사람 4명 등 13명이 다쳤고 주택 화재 1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날이 밝은 뒤 피해 상황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30년 내 강진 확률 16∼18%"…쓰나미 위험 경고 2025-06-27 18:29:17
강진이 발생한 노토반도 단층대를 제외한 지역의 위험을 집중 조명한 결과다. 위원회는 길이 20km 이상의 해저 활단층 23곳을 분석해 이 같은 장기 평가를 제시했다. 특히 효고현에서 도야마현에 걸친 동해 해역은 최대 진도 6약(서 있기 어려운 수준)의 흔들림과 1m 이상의 쓰나미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美관세에 놀란 日, 여야 당대표회의서 대책 논의…추경 전망도(종합) 2025-04-04 18:29:16
1월 노토 강진 때 열린 바 있다.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들었던 이시바 총리는 그동안 일본을 관세조치 적용 대상에서 배제해줄 것을 미국 측에 요청하는 전략으로 일관해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발 자동차 관세나 상호관세 등에서 일본이 포함되자 곤혹스러운 입장에 몰렸다....
美관세에 놀란 日, 여야 당수회의 열기로…추경 전망도 2025-04-04 10:50:46
작년 1월 노토 강진 때 열린 바 있다. 이시바 정권의 트럼프 대통령발 관세 정책 대응이 안이했다는 책임론도 벌써 제기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속수무책"이라며 이시바 총리의 리더십에 의문을 표시했다.(취재보조:김지수 통신원)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미얀마 강진, 왜 피해 컸나…얕은 진원·200년간 축적된 뒤틀림 2025-03-29 19:31:41
미얀마 강진, 왜 피해 컸나…얕은 진원·200년간 축적된 뒤틀림 대도시 인근서 발생·건물 내진설계 미비 등도 사망자 급증 요인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규모 7.7 강진으로 1만 명 이상이 사망할 확률이 71%에 이른다는 미국 지질조사국(USGS)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이번 지진의 피해가...
日 '왕위서열 2위' 왕자, 성년 맞아 첫 회견…"역할 다할 것" 2025-03-04 12:53:20
나타냈다. 아울러 지난해 발생한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 강진과 호우 피해에 대해서도 "마음이 아프다"고 언급했다. 히사히토 왕자는 지난해 9월 18세 성년이 됐으나, 대학 입시 준비 등으로 기자회견을 미뤘다. 그는 대학이 고교 추천을 받아 학생을 선발하는 추천 입시 전형으로 명문 국립대인 쓰쿠바대 생명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