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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1공구 사업 잇단 수주 2025-12-30 11:19:50
건설 사업과 남강댐1공구 상수도 노후관 개량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부내륙철도는 경북 김천에서 경남 거제까지 총연장 174.6km에 이르는 대규모 고속철도 건설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조974억원이 투입된다. 두산건설은 이 사업에서 경남 고성군 일대를 통과하는 구간(8-1공구)의 시공을 맡는다. 이...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진입도로 확장공사, 남강댐(Ⅰ)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사업 시설공사(2공구), 양산사송 A-7BL 아파트 전기공사 7공구 등 공종 다양화도 꾀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공공부문의 강점을 살려 양질의 수주 물량 확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상 최대 수주 실적 달성에 이어 대형 토목공사를 성공적으로...
"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자연재해·인재 복합 작용"(종합2보) 2025-12-03 17:54:15
결과…고속도로 터널 공사·노후관 관리 미흡 등 간접 영향 판단 국토부, 터널 공사 지반 조사 기준 강화 등 제도 개선안 마련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 3월 2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땅꺼짐) 사고는 자연재해와 인재(人災)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와...
"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자연재해·인재 복합적으로 작용"(종합) 2025-12-03 16:12:15
사조위, 고속도로 터널공사·노후관 관리 미흡 등이 간접 영향 판단 국토부, 터널 공사 지반 조사 기준 강화 등 제도 개선안 마련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 3월 2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땅꺼짐) 사고는 자연재해와 인재(人災)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와...
명일동 땅꺼짐 사고, 도로 터널공사·노후관 관리 미흡이 영향 2025-12-03 14:00:00
터널공사·노후관 관리 미흡이 영향 사조위 "지하수위 저하·하수관 누수로 불연속면 약화…설계하중 초과 외력 작용" 국토부, 터널공사 지반 조사 기준 강화 등 제도개선안 마련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 3월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에 과거 고속도로 터널 공사와 인근 노후 하수관의 관리...
"이 날씨에 온수가 끊기다니" 날벼락…비상 걸린 동네 2025-10-28 20:37:11
시민 불편이 크다”며 “신속한 복구와 함께 노후관 안전진단 및 상시 누수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4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차 대책회의를 열고 군포시와 실시간으로 복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터파기와 중온수 배출 작업이 진행 중이다. GS파워는 “파손 구간이 길어 ...
20년 넘은 노후 하수관 비율 높은 지자체는…1위는 경북 청도 2025-10-26 06:09:01
노후관으로 그 비율이 8개 특광역시 중 가장 높다. 서울에 이어선 대구(65%), 대전(63%), 광주(61%), 인천(56%) 순이다. 정부에 노후 하수관 정비에 필요한 예산이 부족하다고 보긴 어렵다. 작년 환경부 노후 하수관 정비사업 예산 중 6.6%는 집행되지 않고 불용 처리됐다. 박홍배 의원은 "하수도 노후화는 국민 안전과...
광주광역시, 노후 상수도관 719억원 들여 대규모 정비 2025-09-10 16:23:43
넘은 노후관으로, 특·광역시 지원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 정부는 그동안 예산 제약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상수도 정비 사업을 지원해왔다. 김일융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동안 물 복지와 관련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지속해서 요구해 왔다”며 “국비 확보는 그 결실로, 앞으로도 유수율 향상과 맑은 물...
건산연 "2040년 국내 건설수주 규모 304.7조원으로 성장" 2025-08-18 14:57:03
지하시설 노후관 교체 수요와 도심 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영향으로 수주 증가가 예상됐다. 공장·창고는 최근 몇 년간 급등한 첨단 산업단지 및 물류센터 건설 수요가 정점을 지남에 따라 미래에는 성장률이 둔화하고, 기계 설치와 토지 조성·조경공사도 성장세가 약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건산연은 향후 건설산업 성장을...
서울 2~3일에 한번 꼴 '싱크홀'…강남구 최다 2025-07-13 08:38:43
전체 하수관로 10,866㎞ 중 6,029㎞(55.5%)가 30년 이상 된 노후관으로, 하수관 파손에 따른 지반침하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매년 200㎞씩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연간 4,000억 원(특별회계 2,000억 원, 재난관리기금·국비·일반회계 2,000억 원)을 투입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