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주택용 전기요금, 또 올린다…"내년 중간선거 변수" 2025-12-30 17:24:00
동결을 공약했다. EIA에 따르면 뉴저지의 9월 주택용 전기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21% 급등했다. 조지아주에서는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유권자들의 분노로 주 공공서비스위원회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 현직 위원 두 명이 낙선했다. 공공서비스위원회는 발전소 규제를 담당해 전기요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한경제...
신규 원전 건설 여부 등 '전원구성' 논의 시작…1차 토론회 개최 2025-12-30 15:55:01
발전소 건설 금지와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라는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핵발전 퇴출이 필요하다"면서 "12차 전기본은 탈핵 로드맵에 기반해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후부는 내년 초 2차 토론회와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경북·울산·충남, 에너지 '지산지소' 분산 특구 추가 지정 2025-12-25 12:00:07
정부가 선정하는 지역이다. 대규모 발전소·송전망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현하는 게 핵심으로 전력망 난제의 해법으로 꼽힌다. 에너지위원회는 지난달 초 경기·부산·전남·제주를 첫 분산특구로 지정했고, 보류됐던 3개 지역을 이번에 재심의를 거쳐 추가했다. 경북은 그린 암모니아 기반 연...
한국수력원자력, 전국 골목길에 안심가로등…탄소 감축·전기료 절감 효과 2025-12-22 15:50:43
어두운 골목과 밤거리를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발전소 주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열·창호 시공,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 효율화 사업, ‘e-안심하우스’ 역시 한수원이 진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한수원은 지난 2년간 총 32.5억 원을 투입해 562가구와 14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반도체 부활’ 나선 일본, 다시 원전 돌린다[글로벌 현장] 2025-12-17 11:07:35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의 홋카이도 공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에 따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4년간 악몽에 시달렸지만 다시 ‘원전 대국’을 꿈꾸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도체 부활 나선 일본 라피더스는...
두산에너빌, GE·지멘스 제쳤다…대형 스팀터빈 시장 첫 '세계 1위' 2025-12-15 17:34:45
등 가스복합발전소 2개 사업에 총 3400억원 규모 스팀터빈·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동지역에서 성과가 잇따르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정책 강화, 노후 발전소 교체 수요 등이 맞물려 북미, 중동, 아시아를 중심으로 복합발전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경쟁사들이 수익성이 큰...
비에이치아이 "사상 처음으로 대만 발전소 주기기 수주" 2025-12-15 08:57:54
5기를 미쓰비씨파워가 짓는 대만 퉁사요 발전소에 공급한다. 비에이치아이가 HRSG를 대만에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열교환기(GGH)나 복수기(CON) 등을 공급한 경력을 바탕으로 주기기 시장에도 진입한 것이다. 대만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노후화된 석탄화력발전소를 LNG 복합화력발전소로 교체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조기 폐쇄가 대표 사례다. 한국에서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하는 방향성이 명확하지만, 발전사 입장에서는 예정된 운영 기간보다 일찍 문 닫는 순간 미회수 투자비와 부채 상환 부담이 동시에 몰리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한다. EPC는 이러한 조기 폐쇄의 재무적 충격을 완화할...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해외 발전사업 공동 개발 2025-11-28 09:42:46
발전사업과 노후 발전소 현대화 사업 공동 진출을 추진한다. 지난 27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홍연 한전KPS 사장, 윤요한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발전시장에서 EPC 수행 및 주기기 제작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으며, 한전KPS는...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해외 발전사업 공동진출 '맞손' 2025-11-28 09:29:39
양사의 해외 신규 발전사업과 노후 발전소 현대화 사업의 공동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설계·조달·시공(EPC) 수행 및 주기기 제작 역량과 한전 KPS의 발전소 정비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전설비 성능 개선·복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