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식품 장관 "설성수품 17만t 공급…경마장, 경기도내 이전검토"(종합) 2026-02-09 13:42:27
기본소득 첫 지급이 이달 말 시작될 예정"이라며 "햇빛소득마을 등 농촌 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시동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K푸드 수출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냈다"며 "식품 수출액만 보면 처음으로 100억 달러 수출액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이 밖에도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를 허용한 농지법...
축평원-한우조자조금, 한우산업 발전 힘 모은다 2026-02-05 16:31:02
특히 한우자조금이 추진하는 한우산업 정보교류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정보 활용 확대와 축평원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데이터 및 전문 정보가 결합하는 계기가 돼, 한우농가가 축산업 정보를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홍 축평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우 데이터와 현장 정보를...
쌀 시장격리 10만 톤 시행 보류…"가공용 쌀 수요 늘어" 2026-01-23 17:52:50
지원받는 산지유통업체의 의무 매입 물량 기준을 150%에서 120%로 완화해 가격 상승 압박 줄이기에 나선다.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현재 가격 오름세는 농가소득과는 연관이 낮고,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시장격리 물량과 시행 시기를 조정하고, 가공용 공급물량을 늘리는 쌀 수급 안정방안을...
정부, 쌀 시장격리 보류·가공용 쌀 6만t 공급…쌀값 안정 유도 2026-01-23 17:29:35
농식품부 차관은 "현재 가격 오름세는 농가소득과는 연관이 낮고,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시장 격리 물량과 시행 시기를 조정하고 가공용 공급물량을 늘리는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마련했다"며 "이후에도 쌀 시장 전반에 대한 동향 파악을 면밀히 실시해 필요한 대책을 추가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 코리아화인에프티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2026-01-23 13:16:15
경우, 농업과 제조업 간 연계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공장 설립 및 가동에 따른 상시 고용 창출, 물류·포장·시설 유지관리 등 연관 산업 활성화, 지방세수 확충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영주시는 본 투자가 농촌 지역의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층을...
한국토지주택공사,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2026-01-23 09:58:12
지역 농가 활성화 사업에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촌 소득 증가에 기여했다.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긴급 구호물품 지원(1억9000만원), 농어촌 저소득 아동 대상 농촌사랑상품권 지급(800만원 상당) 등 농어촌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LH는 △농어촌 환경 차원의 지역사회 이슈를 고려한 계획 수립(E)...
농가인구 200만명 아래로…올해 농가소득 145만원 증가 전망(종합) 2026-01-22 15:40:30
전년보다 9만명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호당 농가소득은 1년 전보다 2.5% 증가한 5천188만원으로 추정됐다. 농업소득과 이전소득·농외소득이 늘어난 영향이다. 쌀값 상승 속에 호당 농업소득은 1천17만원으로 6.2% 증가해 다시 1천만원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호당 농가소득은 전년 대비 2.8%(145만원)...
올해 농가 소득 5333만 원, 농업생산액 63.4조 원 2026-01-22 15:20:15
올해 농가 소득이 작년에 비해 약 3%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농업생산액도 소폭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2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농업전망 2026' 행사를 열고 올해 호당 농가소득은 전년 5190만에서 2.8% 증가한 5333만 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호당 농가소득은 1년 전보다...
농가 인구 200만명선 무너져…65세 이상 고령자 비중 56% 2026-01-22 11:00:01
전년보다 9만명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호당 농가소득은 1년 전보다 2.5% 증가한 5천188만원으로 추정됐다. 농업소득과 이전소득·농외소득이 늘어난 영향이다. 쌀값 상승 속에 호당 농업소득은 1천17만원으로 6.2% 증가해 다시 1천만원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호당 농가소득은 전년(5천190만원) 대비 2.8%...
올해부터 '수급 조절용 벼' 사업…평시 가공용, 비상시 밥쌀로 2026-01-22 06:00:05
수급 불안에 대응할 수 있다. 수급 조절용 벼는 쌀 농가의 소득 안정과 정부 재정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참여 농가는 쌀 생산 단수가 평균 수준일 경우 직불금과 가공용 쌀 출하 대금을 합쳐 ㏊당 1천121만 원의 수입을 쌀값 등락과 관계 없이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는 평년 일반재배 수입(㏊당 1천56만 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