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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수형질 유지 '클론 잡종 벼' 개발…쌀 생산 2배 가능" 2026-01-08 10:41:13
중국농업과학원 산하 국립미작연구소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해 우수 형질을 유지할 수 있는 클론 잡종 벼 개발에 성공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SCMP는 "세계적으로 식량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클론 잡종 벼는 쌀 수확을 기존 대비 2배가량 늘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전했다. 통상...
과일나무 보호해주는 신기한 수성페인트 나왔다 2026-01-07 15:32:17
이 제품은 KCC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 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과수 농가의 피해를 막아주는 게 핵심이다. 과수 동해는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나무 내부 수분 이동이 이른 시기에 활성화된 이후 급격한 기후 변화로 수분의 동결과...
aT, 식량 기후위기 컨트롤타워 '기후변화대응처' 신설 2026-01-05 16:38:18
aT는 지난해에도 배추 수급 안정을 위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 신품종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재배 ▲ 여름배추 김치가공 실증 ▲ CA(Controlled Atmosphere·농산물을 더 신선하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 저장 공간의 공기 조성을 인위적으로 조절) 저장고를 활용한 봄배추 장기저장...
국산 과일, 기후위기 넘어 '명품'으로…대표과일 수상 농가 한자리에 2025-12-18 14:47:36
본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전지혜 소장이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농업인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기후·시장 환경 변화, 수입과일 증가,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시설 투자, 브랜드 전략, 온라인·플랫폼 유통 사례...
농진원, 올해 '무병묘' 보급 3.4% 증가 2025-12-16 15:29:54
효과가 있고,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고구마 신품종 '목포-127호'는 출원 후 2027년부터 보급할 계획이다. 약용작물에서는 감초(품종명:원감·다감)가 올해 1년 차 실증 재배를 진행 중이며, 삽주(품종명:위풍·위강)는 조직배양 기반 대량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삽주는 2026년부터 실증 재배에 들어갈...
[사이테크+] 네이처, '딥시크' 량원평 등 '2025년 과학계 10인 선정' 2025-12-09 01:00:00
중국과학원(CAS) 심해과학공정연구소(IDSSE) 멍란 두 박사는 유인 심해잠수정으로 북서 태평양 쿠릴-캄차카 해구와 알류샨 해구를 탐사, 5천800~9천533m 심해에서 기묘한 화학합성 생명체들을 발견했다. 이스라엘 레호보트의 바이츠만과학연구소 이팻 메르블 박사는 세포 내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기관인 프로테아좀이...
K-직장인이 출근길 가장 길었다…"통근 시간 세계 1위" 2025-11-18 18:23:34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와 캐나다 맥길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43개국 거주자들의 통근시간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가장 통근 시간이 짧은 나라는 모로코로 48분이었으며, 전체 평균은 1시간 8분이었다. 한국인의 통근 시간은 전 세계 평균보다...
"감귤 찌꺼기로 냄새·해충 잡는다"…친환경 자재로 재탄생 2025-11-06 16:26:29
스트레스를 약 90% 줄일 수 있다. 농진청은 앞으로 감귤 부산물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환경성 평가를 추진해 감귤 폐기물 활용 법령 개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직무대리는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기술은 폐기 비용 절감뿐 아니라 악취 저감, 해충 관리, 토양 개량 등...
2025년 1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1-03 09:00:01
포집 기술에 수여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과학원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공기 중에서 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분자 구조를 개발한 과학자들에게 2025년 노벨 화학상을 수여했다. 세 명의 과학자는 가스 및 화학물질이 통과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가진 금속-유기 골격체를 창조한 공로로 공동 수상했다. 이 구조는 이미...
토양 양분 실시간으로 측정…환경오염 줄이고 농작업 효율 높여 2025-10-22 17:19:27
특허를 출원·등록했다.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번에 개발한 양분 센서는 실시간 양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 스마트농업을 위한 정밀 양분 관리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필요한 만큼 비료를 사용해 온실가스와 같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작업 효율 및 작물의 생육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