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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주춤, 미세먼지 온다…대기 건조 '불조심' 2026-01-04 08:22:23
주춤하겠다. 이날 충북과 전북은 오전까지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12∼0도·낮 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다만 한파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론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2026-01-03 07:08:06
제주도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이 오전에는 '좋음' 수준이겠으나, 오후에는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3.0m,...
3년만의 최대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뉴욕 항공·도로 대란 2025-12-28 17:48:07
선포했다.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낮은 기온으로 폭설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눈폭풍 기간 각별한 주의를 촉구한다"고 당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외에도 펜실베이니아주, 매사추세츠주의 많은 지역에...
뉴욕에 3년만에 최대 폭설…이틀째 항공·도로 대란(종합) 2025-12-28 16:59:29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낮은 기온으로 폭설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이면서 뉴욕과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눈폭풍 기간 각별한 주의를 촉구한다"고 당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외에도 펜실베이니아주, 매사추세츠주의...
뉴욕 33㎝ 폭설에 '마비'…항공편 무더기 결항·지연 2025-12-28 07:51:47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밤새 내린 눈으로 미 동북부 전역의 도로 교통도 어려움을 겪었다.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뉴욕주 산간 도시 피니시아에는 33㎝의 눈이 내렸고, 뉴욕시 센트럴파크의 적설량도 11㎝에 달했다. 이는 2022년 이후 3년 만의 최대 적설량이다. 뉴욕주 고속도로 관리국은 여행객들에게 모바일 앱을...
뉴욕에 3년만에 최대 폭설…항공기 수천편 결항·지연 2025-12-28 06:34:23
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밤새 내린 눈으로 미 동북부 전역의 도로 교통도 어려움을 겪었다. 미 NBC 방송에 따르면 적설량이 가장 많은 곳은 뉴욕주 산간 도시인 피니시아로 약 33㎝의 눈이 내렸다. 뉴욕시는 센트럴파크 기준 약 11㎝의 적설량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22년...
금요일 '한파주의보'…강풍까지 불어 '꽁꽁' 2025-12-11 18:32:13
눈발이 날릴 수 있다. 예상 적설은 강원산지·동해안 3∼8㎝(최고 10㎝ 이상), 경북북동산지 1∼5㎝, 울릉도·독도·경북북부동해안 1∼3㎝, 울산과 경남남부동해안 1㎝ 안팎이다. 새벽 서해중부앞바다, 오전 서해중부먼바다와 서해남부앞바다, 오후 서해남부먼바다·동해앞바다·동해중부먼바다·제주서부앞바다 시속...
비에 젖은 출근길...오후 강원·산지·동해안에 '눈발' 2025-12-11 08:58:02
11일 오전 전국에 비가 내리고, 오후엔 강원 산지와 동해안 쪽에 많은 눈이 오겠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고 있다.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쪽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기압골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대부분 오전 중에 비가 그치겠다. 다만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북동산지는 오후부터...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내가 가장 먼저 안 '첫눈' 2025-12-10 17:46:36
다닙니다.” 아쉽게도 우승은 하지 못했다. 우승자는 빨간 열매로 된 눈, 코, 입을 가진 흰 눈토끼 겨울전토사를 만든 최산호 작가다. 그렇지만 참가자 세 명뿐인 이 작고 귀여운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것만으로 인생은 즐겁다. 기말시험 공부 중인 우리 집 중2도 눈발처럼 쏟아지는 졸음을 피하기 위해 눈을 만지고 온다고...
해설자로 변한 드로셀마이어…고정관념 부순 호두까기 인형 2025-12-08 18:11:15
‘한 수’다. 흩날리는 눈발, 눈 내리는 숲, 환상의 세계 등 시각적인 전환이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관객의 몰입을 극대화했다. 1막의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의 2인무가 오너먼트를 형상화한 LED 구슬 영상을 배경으로 이뤄지는 점은 압권. 수십 명의 발레리나로 꾸미는 ‘눈송이 왈츠’(1막)와 ‘꽃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