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오롱생명과학, RNA 핵심 원료 포트폴리오 구축...차세대 '포스포아미다이트' 확보 2025-11-26 17:39:58
분해효소인 뉴클레아제(nuclease)에 대한 내성을 강화해 약물의 지속성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다년간 축적한 원료의약품(API)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포스포아미다이트를 공급한다. 현재 연속공정 시스템을 활용해 다품종, 스위처블(switchable) 생산1이 가능한 차별화 공정 개발 연구를 진행...
[바이오스냅] 코오롱생명과학, RNA 치료제 원료 '포스포아미다이트' 확보 2025-11-26 09:34:48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체내 분해효소인 뉴클레아제에 대한 내성을 강화해 약물의 지속성을 개선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다년간 축적한 원료의약품(API)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포스포아미다이트를 공급한다. 현재 연속공정 시스템을 활용해 다품종, 스위처블 생산(제품 종류 전환이 가능한 유연한 생산 시스템)을 ...
나노입자로 암 액체생검 정확도 10→75% 끌어올렸다 2024-01-19 13:56:25
몸에는 대식세포, 핵산분해효소(뉴클레아제) 등 자연적으로 ctDNA를 제거하는 기작이 있어 진단할 만큼 충분한 양의 DNA를 확보하기 어려웠다. 연구진은 순간적으로 혈액 속 DNA를 늘릴 수 있는 프라이밍제를 개발했다. DNA에 결합해 분해를 막는 단일클론항체와 DNA를 제거하는 세포에 작용하는 나노입자로 이뤄져 있다....
아이진, mRNA 조성물의 국내외 특허출원…"글로벌 시장 확장" 2023-09-18 11:39:36
분자 구조 자체가 매우 불안정하며 특히 혈액 내 뉴클레아제에 의한 분해에 매우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이진은 RNA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장점을 활용하는 동시에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자체 기술로 개발한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구조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플랫폼 기술(EG-R)을 연구하...
식약처, m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품질평가 가이드라인 마련 2022-08-30 09:38:26
촉매 효소인 뉴클레아제에 의해 분해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치료제가 쉽게 분해되지 않도록 체내 안정성을 높이는 LNP 등 관련 기술이 상용화되고 있어 mRNA 기반 치료제 개발이 증가할 것이라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가이드라인이 국내 개발사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mRNA 기반 유전자치료제를...
디앤디파마텍, 파킨슨병 발병 기전 국제학술지 게재 2022-05-13 14:58:37
PAAN/MIF의 유전적 감소와 뉴클레아제 활성이 결여된 돌연변이가 파킨슨병 동물모델에서 도파민 작용 신경세포의 손실과 행동 결손을 방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PAAN/MIF 뉴클레아제를 억제하는 물질을 투여하면 신경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디앤디파마텍은 현재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해당...
나이벡, mRNA 백신 약물전달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 2022-04-19 15:44:00
체내에서 ‘뉴클레아제’ 효소에 의한 분해를 막기 위해 지질나노입자(LNP)를 사용한다. 하지만 LNP에 포함된 폴리에틸렌글리콜(PEG) 성분에 의한 면역과민반응(사이토카인 폭풍) 및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나이벡은 mRNA와 siRNA에 적용할 수 있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달 및 응용 기술 개발을...
[탐방노트]펨토바이오 “새로운 CAR-NK 제조법 개발…내달 美 특허 출원” 2021-09-10 09:04:11
리보뉴클레아제(RNAse)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버퍼 또한 고가다. 버퍼 자체에 대한 지적재산권도 기술 장벽으로 작용한다. 펨토바이오메드의 글로벌 경쟁사 중 맥사이트(Maxyte)는 mRNA를 세포에 주입하는 기술에 있어 가장 앞서 있는 기업이다. 맥사이트는 고유한 장비와 버퍼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탐방노트]옵티팜 “연내 이종췌도 영장류 실험 진행…2023년 美 1상” 2021-07-26 08:30:01
발전과 함께 성장을 거듭해왔다. 징크핑거 뉴클레아제(ZFN), 탈렌(TALEN), 크리스퍼 캐스나인(CRISPER Cas9) 등 1~3세대 유전자 가위 기술이 나온 것이다. 옵티팜은 2014년 자연교배 방식으로 처음 알파갈을 제거한 모델을 개발했다. 선도 그룹에 비해 12년 뒤쳐진 성과였다. 2015년에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2개의...
돌연변이 콕 집어 자르고 교정…'유전자 가위' 진화는 계속된다 2020-09-18 17:16:54
핑거 뉴클레아제)과 2세대 탈렌을 거쳐 현재 3세대 ‘크리스퍼-카스9’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크리스퍼-카스9은 가위 역할을 하는 단백질 ‘카스9’에 자를 부위를 안내해주는 ‘가이드 RNA(리보핵산)’를 붙인 것이다. 카스 단백질은 카스9, 카스12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카스 종류에 따라 가이드RNA도 맞춰서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