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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차비 받고 아이폰17 가져가세요"…공짜폰에 난리 [현장+] 2026-01-05 11:38:35
휴대폰을 의미한다.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에도 한산했던 신도림 휴대폰 집단상가는 이날 사람들로 북적였다. 빈 자리가 안 보이는 구역이 형성될 정도였다. 판매점 직원 B씨는 "원래 이렇게까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연휴였던 지난 1일보다 사람이 더 많다"며 "KT 위약금 면제가 시작되고 사람이 몰리기 시작했다"고...
KT "2주간 위약금 면제"…새해 번호이동 시장 불붙나 '초긴장' [이슈+] 2025-12-31 20:00:01
결과 단말기유통법(단통법)이 폐지된 이후에도 번호이동 건수가 많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단통법 때 이통사 간 출혈 경쟁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이미 이동할 가입자들이 다 이통사를 옮겼기 때문"이라며 "단통법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4월부터 가입자가 넘어간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 후...
SK텔레콤 때와 다르네?…KT 해킹에도 가입자 이탈 없었던 이유 2025-11-19 13:56:14
같다"고 말했다.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단말기유통법(단통법)이 폐지된 이후에도 보조금 출혈 경쟁에 나서지 않은 것과도 관련 있다. 일부 '성지'(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을 가리키는 은어)에서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수능 등 시기에 '차비폰'(구매자가 오히려 차비 명...
사라진 보조금 경쟁…"2조 규모" 커지는 이통사들 'AI시대 새 먹거리' 2025-11-11 06:30:02
시장이 포화된 현실과도 무관하지 않다.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 이후 이통3사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점이 이를 보여준다. 예전이었다면 SK텔레콤 해킹 사태에 더해 단통법 폐지가 맞물리면서 갤럭시Z폴드·플립7, 아이폰17 시리즈 등 신상 단말기 출시를 겨냥한 대대적 경쟁이 벌어질 수 있었지만 실상은...
한신평, LG유플러스 등급전망 '긍정적' 상향 2025-09-17 17:22:08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에도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며 “중단기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출시 이후 확대된 이익창출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차입부담도 감소할 전망이다. 한신평은 “2019년 LG헬로비전 인수와 5G 상용화 이후 차입부담이 확대되었지만, 5G 네트워크 구축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한신평, LG유플러스 등급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2025-09-17 16:32:32
부문 가입자가 지난 6월 말 기준 약 23만명 증가했고,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에도 완화된 마케팅 경쟁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19년 5G 상용화 이후 5G 가입자 확대와 지속적인 인터넷방송(IPTV) 가입자 유입 등을 통해 이익창출력이 확대됐다"며 "중단기적으로 5G 출시 이후 확대된 이익창출력이...
"아이폰17, 100만원도 안 된다고?"…역대급 지원금에 '들썩' 2025-09-15 13:07:00
이통3사 모두 동일하다. 공통지원금의 15% 수준으로 단말기유통법(단통법) 시행 당시와 비슷하게 책정됐다. 단통법 폐지 이후 추가지원금 상한선이 사라졌는데도 이통3사는 종전 수준을 유지하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일반·프로맥스 공통지원금에 추가지원금을 더하면 SK텔레콤은 29만9000원, KT는 28만7500원, LG유플러스는...
'아이폰16' 가격 100만원 폭락…"차비폰 됐다" 우르르 2025-09-12 14:48:06
들여다봐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앞서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 "단말기 가격은 앞으로 판매점마다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할부원금과 위약금, 잔여 할부금 등 핵심 계약 내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에는 각종 부가 조건을 최소화하면서도 휴대폰 가격을 대폭 낮춘 성지폰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KT, 당분간 높아진 불확실성에 주가 민감…목표가↓"-BNK 2025-08-13 08:30:41
겹친 이례적 시기였다"며 "3분기는 단말기유통법 폐지가 가장 큰 관심사로 점유율 하락을 만회하려는 경쟁사의 의지와 함께 불안정에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다만 출혈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아 2분기 같은 가입자 변화는 없을 전망"이라며 "임금단체협상이 하반기에 체결될 예정으로 비용...
"차비폰? 돈 안 돼요" 단통법 폐지에도 이통3사 '잠잠'한 이유 2025-08-12 17:09:08
선을 그었다. 단말기유통법(단통법)이 폐지되면서 보조금을 앞세운 가입자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는 일각의 관측과 달리 과거처럼 무선 통신시장 각축이 이통3사에 실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이다. 이통3사는 인공지능(AI) 사업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이동통신서비스 본질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가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