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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韓 강력한 우주파트너…달탐사·우주정거장 민관협력" 2026-01-21 06:32:26
임무에서 "한국형 달 궤도선(KPLO)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달 표면을 촬영해 미래의 착륙 지점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몇 년 안에 미국의 상업적 달 탑재체 서비스 프로그램(CLPS)에 한국과 호주의 과학 탐사 탑재체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덤스 부국장은 아르테미스...
김승연 "韓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이 한화의 사명" 2026-01-08 17:28:34
양산할 예정이다. SAR은 우주에서 쏜 레이더를 활용해 지상 지형도를 제작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한화의 다음 목표는 한국을 세계 5대 우주 강국으로 올려놓는 데 일조하는 것이다. 김 회장은 “한화가 달 궤도선에 이어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개발까지 맡은 만큼 책임이 막중하다”며 “어려워도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
김승연 한화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6:36:13
출범했다. 현재 민간 주도 누리호 발사 성공에 이어 달 궤도선, 달 착륙선 분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이다.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건물로 약 20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김승연 "우주 가는 게 한화 사명"…새해 첫 현장 행보는 한화시스템 2026-01-08 14:52:04
"달 궤도선에 이어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까지 만들게 돼 한화는 대한민국 민간 우주산업의 명실상부한 선도 주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그것이 한화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제주우주센터는 단순한 사업장이 아니라 한화의 우주를 향한 원대한 꿈의 현재이자...
한화에어로, 달 착률선 추진시스템 개발 수주 2025-12-29 09:38:07
3호), 달 궤도선 ‘다누리’ 등에 탑재되는 우주비행체 추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면 해당 기술과 인프라를 중대형 달 탐사선, 화성 궤도선 및 탐사선 등 향후 추진될 국가 우주탐사 사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산연협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한화에어로,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개발사업 수주에 강세 2025-12-29 09:11:38
추진시스템은 2032년 발사 예정인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달 탐사 계획의 일환이다. 추진 시스템 설계는 항우연이 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제작 및 시험을 담당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94년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1호를 시작으로 32년동안 차세대 중형위성, 정지 고도 공공 복합 통신위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 개발사업 수주 2025-12-29 08:56:43
공공복합 통신위성, 달 궤도선 등에 탑재되는 우주비행체 추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면 해당 기술과 인프라를 중대형 달 탐사선, 화성 궤도선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30여년간 축적한 우주비행체 추진시스템의 개발...
중국 재사용 로켓 창정-12A호 발사…1단 추진체 회수는 또 실패 2025-12-23 18:18:06
핵심이다. 한국형 달궤도선 '다누리'를 우주로 보낸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발사체 '팰컨 9'이 대표적인 재사용 로켓으로 꼽힌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재사용 기술을 통해 팰컨 9의 화물 1㎏당 발사 비용을 약 2천 달러(약 286만원) 수준까지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jkhan@yna.co.kr (끝)...
"화성궤도선 8년내 개발…새 광통신기술 확보" 2025-12-16 17:15:05
착륙선 임무를 목표로 이어진다. 한국은 2022년 달 궤도선 ‘다누리’를 발사해 세계 일곱 번째 달 탐사국이 됐다. 우주청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하위 프로젝트인 상업용 달 탑재체 서비스(CLPS) 프로그램과 연계해 착륙선 및 로버 탑재체 개발을 추진한다. 태양권 탐사 계획도 공개됐다. 지구와 태양의 라그랑...
한국도 스페이스X 스타십으로 화성 탐사한다…"2030년 추진" 2025-12-16 15:00:00
처음 공개한 누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한 달 궤도선 사업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우주청에 따르면 누리호는 고도 300㎞에 3.3t을 실어 나를 수 있으며 여기에 킥스테이지 기반 궤도수송선을 실으면 달에는 최대 800㎏, 화성에는 40~50㎏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예타에서 고배를 마신 L4 태양권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