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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2026-01-10 21:20:16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2026-01-10 20:28:20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명품 시장 규모는 21조1070억원로 집계됐다. 업체는 이후 해당 시장이 연평균 약 2% 규모로 꾸준히 성장해 2028년에는 약 22조607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전라·제주 중심 '눈폭탄' 비상…많게는 시간당 5㎝ [날씨] 2026-01-10 20:14:16
낮은 수준이다.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해안, 경남남해안, 일부 경북내륙·산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8도가량 크게 떨어져 매우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2026-01-10 20:00:35
분리과세보다 종합과세를 선택하는 게 유리한 셈이다. 윤나겸 세무사는 "다른 소득 없이 배당으로만 2억원 이상을 받는다면 20% 세율로 세금을 한번 내지만 종합과세되면 38% 세율이 적용된다"며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고수익자에게 훨씬 유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10 19:07:37
AI 붐을 1999년의 닷컴버블과 유사하다고 홍 대표는 판단했다. 그는 "차이가 있다면 당시 중앙은행(Fed) 의장이었던 앨런 그린스펀이 금리를 인상해 거품을 막았다는 점"이라며 "지금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Fed 의장을 지명할 것으로 관측되는데, 이 경우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지면서 닷컴버블보다 거품이 더...
"용감한 국민 지지"…트럼프 이어 美 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 2026-01-10 18:57:09
점차 확산·격화하고 있다. 시위대와 당국의 유혈 충돌로 사상자도 늘고 있다.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전날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모두 62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했다. 비정부기구 이란인권(IHR)이 추정한 시위대 사망자는 45명, 구금자는 2000명에 달한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6-01-10 18:23:19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2026-01-10 18:09:28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2026-01-10 18:04:10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그린란드 정당 대표들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원치 않아" 2026-01-10 17:56:50
용납할 수 없다"며 그린란드 확보 의사를 밝힌 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가스 기업 최고경영자(CEO) 초청 행사에서 그린란드 확보 문제와 관련해 "저는 협상을 통해 쉽게 해결하고 싶지만 안 된다면 어려운 방법으로라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