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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2026-01-23 20:06:28
필루가 여러 지역과 국경을 넘나들며 달려온 거리는 장장 250㎞에 달했다. 정확한 이동 경로를 추적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전문가들은 고양이의 공간 기억력이 매우 발달해 익숙한 냄새와 소리, 시각적 랜드마크를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됐을 것으로 추측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서른살' 맞은 제니, 직접 만든 사진전…평일에도 줄 섰다 [현장+] 2026-01-23 19:30:04
닷컴에 "'휴민트'는 차가운 라트비아의 로케이션 공기와 뜨거운 액션 드라마 장르가 결합한 작품이다. 이러한 세계관은 관객이 직접 현장의 온도를 느끼고, 스케일을 체감하는 직관적인 경험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개봉 전부터 영화에 몰입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무엇보다 호응을...
"배우 안은진 닮았네"…예뻐진 29기 현숙 미모 비결 공개 2026-01-23 19:02:01
생각이 들더라"라며 "제 성격이 그런 것이고 너도 많이 반성 중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옥순은 "성형 관련 악플을 많이 받았다"면서 "쌍꺼풀 수술과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다. 앞으로 성형 관련 악플은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살 쪘다고 이럴 줄은"…'만병의 근원' 비만의 무서운 경고 [건강!톡] 2026-01-23 18:58:27
25%는 이완기 혈압을 통해 매개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연구는 높은 BMI와 고혈압이 치매의 직접적인 원인임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비만과 고혈압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면 치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흰 빵·국수·쌀밥, 냉동실 넣으면 '이것' 생겨 체중 감량 돕는다 2026-01-23 18:49:59
데운 쌀밥의 혈당 상승률이 갓 지은 밥보다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제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고, 가능하면 통곡물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저항성 전분이 도움이 되지만 과식을 정당화할 만큼은 아니라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수 있으며, 평소라면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극 기지는 단순한 연구 기지가 아니라 팀이자 집, 가족과 같다"며 "처음에는 한 시즌만 있을 계획이었지만, 지난 6년간 매 시즌 돌아왔고 앞으로도 멈출 생각이 없다"고 애정을 보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2026-01-23 18:26:12
등이 같은 달 최 의원을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수사가 시작됐다. 이날 경찰은 최 의원 딸의 결혼식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결혼식이 진행된 '사랑재'를 관리하는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2026-01-23 18:20:58
매진'됐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지역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컴백' TNX, '콜 미 백' 무대 최초 공개…본격 음방 활동 돌입 2026-01-23 18:12:09
기존의 틀을 깨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컴백한 TNX. 한층 캐주얼한 콘셉트로 돌아온 TNX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으로 펼칠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TNX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중인 반정부 인사의 맞송환을 조건으로 내걸어 송환이 지연되기도 했다. 하지만 법무부의 설득 끝에 최종 인도 결정이 내려졌다. 고일한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1팀장은 "기본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