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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맹에 방위산업 접근권…친미 경제블록 구축할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6 16:21:28
늘리도록 장려할 것”이라면서 “그 대가로 동맹에게 재활성화된 방위 산업 기반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어 인도-태평양과 유럽의 동맹들을 언급하며 “(동맹과) 통합된 방위 산업 기반은 분쟁 발생 시 미국과 동맹국에게 전략적인 생산의 깊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조선업 등의 분야에서...
보복 방어 준비하나…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공격 연기' 요청 2026-01-16 15:33:20
대가를 치르도록 할 기준)을 통첩한 바 있다. 이란에서는 작년 12월 28일 경제난에 항의하는 상인들과 시민들의 시위가 전국적 반체제 운동으로 확산해 정권을 위협하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이끄는 이란 체제는 인터넷과 국제전화를 차단하고 시위대를 학살해 여론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난스럽나요?"…요즘 자녀 졸업식 풍경 확 달라진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16 13:13:52
3대가 한자리에 모였다. 김씨는 “조부모까지 졸업식에 참석하는 게 유난스러워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비슷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학교 근처 식당가도 대가족 단위 예약 손님으로 북적였다”고 말했다. 최근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를 뜻하는 ‘학조부모’가 늘면서 초등학교 행사가 3대 가족이...
"전 세계 80%가 중국산"…카페·공장 휩쓴 中기업들 '독주' [영상] 2026-01-16 13:00:04
애지봇은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5000대가 넘는 휴머노이드를 출하했다. 2023년 2월 설립된 이후 제품군을 빠른 속도로 확장했고 지난해 애지봇 X2, G2 로봇 양산을 시작했다.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춘 이후 △전시·리셉션 △엔터테인먼트 △지능형 제조 △물류 분류·유통 △보안 순찰·검사 △상업용 청소...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 반 만에 초진…잔불 정리 중 2026-01-16 12:36:18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화재 진압에 투입됐다. 소방 당국은 화마가 덮친 구룡마을 4∼6지구 165세대 258명은 전원 대피를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34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이재민 180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베팅인가 데이터인가…블록체인이 바꾼 예측 시장 2026-01-16 12:17:33
새롭게 등장한 개념이 아니다. 1980년대 미국 아이오와대가 대선 결과를 맞히기 위해 만든 아이오와 일렉트로닉 마켓(IEM)부터, 2000년대 초반 정치·경제 이벤트를 다뤘던 인트레이드, 최근의 프리딕잇에 이르기까지, 미래 사건에 돈을 거는 시장은 꾸준히 존재해 왔다. 다만 규모가 작고, 규제가 불분명하며, 학...
대만 총통 "다카이치 총리 대만 지지에 감사…협력 확대" 2026-01-16 11:23:43
지낸 고노 다로 의원 등을 접견했다. 한편, 대만 국방부는 전날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대만 주변 공역과 해역에서 중국군 군용기 34대와 군함 11척과 공무 선박 1척을 각각 포착했으며, 이 가운데 군용기 18대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공역에 나타났다고 밝혔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9:23:00
대가 투입됐다. 소방 헬기 3대와 굴삭기 3대도 동원돼 불길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오전 중 큰 불길이 잡힌 상태이지만 시계 불량으로 인해 소방헬기는 이륙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민 47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32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인근 주민들에게...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13:34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소방 헬기 3대와 굴삭기 3대도 요청된 상태다. 이 화재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로 향하는 양재대로 하위 3개 차로는 통제 중이다. 구청은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기를 바라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란당국, 시위 희생자 가족에 거액 '시신 인도비' 요구" 2026-01-16 08:29:31
치안 군경이 사망자 시신을 넘기는 대가로 7억토만(약 5천달러)를 요구했다고 BBC에 밝혔다. 이들은 숨진 가족이 있는 푸르시나 병원에 최소 70구의 사망 시위대 시신이 보관돼 있다고 전했다. 수도 테헤란에서는 한 쿠르드계 건설 노동자가 아들 시신을 찾으러 갔다가 10억토만(약 7천달러)를 내지 않으면 시신을 가져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