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키즈·에스파·아이브…K팝 스타들, 홍콩 화재 추모 기부 2025-11-29 11:39:33
INB100 소속 아티스트 엑소 첸백시(EXO-CBX)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중국 홍콩 적십자회에 50만 홍콩달러를 기부했다. 이 밖에 그룹 아이브 50만 홍콩달러, 가수 혜리 20만 홍콩달러(약 3774만원) 등이 기부에 나섰으며 홍콩 출신 갓세븐 잭슨과 중국 출신 아이들 멤버 우기는 각각 100만 홍콩달러를 쾌척하며 추모의 뜻에...
대한적십자사, 출범 120주년…국가적 재난 대응, 인도주의 경험·역량, 해외로 확대 2025-11-24 15:42:31
힘든 환자들이 많았다. 대한적십자사는 빈곤과 질병, 전염병에 맞서 구휼·보건 활동을 펼쳤다. 1910년 일제 강점기 이후 대한적십자사는 일제에 의해 강제로 문을 닫았다. 1919년 임시정부가 ‘대한적십자회’로 재조직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독립운동 시기 대한적십자사는 독립군 부상자 치료와 독립운동가 가족 지원...
중흥그룹, '50일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2025-07-30 14:18:43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연 2회 이상 진행하며 긴급 수급이 필요할 시 동참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중흥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중흥건설 소속 헌혈 참여자는 "폭우와 폭염으로 많은...
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진행 2025-06-19 16:18:21
헌혈을 실시한 NH투자증권은 2023년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임직원들은 헌혈행사에 참석해주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헌혈뿐 ...
빙그레 회장 부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2025-05-12 09:53:03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김호연 회장 부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각 1억원을 기부하고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 기부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아너스클럽 284호와 285호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김호연...
미얀마 강진 사망자 3000명 육박…군정, 반군 휴전 무시 2025-04-02 17:37:06
선언했다. 다만 군정은 반군 통제 지역에 대한 지원을 차단하며 공습도 이어가고 있다. 군정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미얀마강진 사망 2천886명…108시간만에 기적적 생존자 구조도(종합) 2025-04-02 17:27:18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를 무시하고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는 가운데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경고 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졌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중국 적십자 측이 전날 밤 당국이나 대사관...
유진그룹 주요 계열사 '적십자회원 유공장' 수상 2024-11-26 10:15:58
‘적십자회원 유공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원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 누적 기부금액에 따라 최고명예대장, 명예대장, 최고명예장, 명예장, 금장 및 은상으로 구분해 수여한다. 유진그룹 계열사 중 유진기업,·유진투자증권, 동양은 명예대장을...
[포토] 적십자 바자…“사랑을 나누세요” 2024-10-29 18:21:17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적십자 바자’에서 정채영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왼쪽 두 번째) 등이 판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984년부터 41회째 이어온 적십자 바자의 수익금은 전액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이웃 사랑을 위한 착한 소비 '2024 적십자 바자' 2024-10-29 13:00:00
이날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올해로 41회째를 맞는 적십자 바자는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주관하며,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기업들의 사회공헌으로 80여개의 판매 부스가 설치됐다. 또한, 10여 개국의 주한 외교 대사 부인들도 바자에 참여해 각 나라의 전통 민예품과 전통음식 등을 판매하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