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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문학상 1회 수상작…해외 5개국 독자와 만난다 2026-01-14 17:18:37
런던 도서전에서 이 작품을 처음 소개했다”며 “펫로스를 다룬 소설은 많지만, 거미라는 소재는 해외에서도 매우 독특하게 받아들여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 출판사들이 여성 주인공의 서사, 생태 윤리와 동물권, 소수자에 대한 함축적 메시지 등 작품의 의미와 확장성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단독] 한국 아동도서 베낀 中짝퉁…300억 피해 '날벼락' 2026-01-14 17:02:35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자사 도서가 무단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4년 전 저작권 계약이 종료된 아동 영어 전집 ‘잼잼 잉글리시’가 매달 수천 세트씩 현지에서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중국 출판사가 우리 책을 러시아 동남아 아랍권 등 제3국으로도 수출해 회사 판로가...
아르떼문학상 수상작 해외 진출 쾌거…정덕시 소설, 5개국 판권 수출 2026-01-14 14:50:26
런던 도서전에서 이 작품을 처음 소개했다”며 “펫로스를 다룬 소설은 많지만, 거미라는 소재는 해외에서도 매우 독특하게 받아들여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 출판사들이 여성 주인공의 서사, 생태 윤리와 동물권, 소수자에 대한 함축적 메시지 등 작품의 의미와 확장성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단독] "중국서 300억 날렸어요"…韓 출판사 대표의 악몽 2026-01-14 11:21:49
자사 도서가 무단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4년 전 저작권 계약이 종료된 아동 영어 전집 '잼잼 잉글리시'가 매달 수천 세트씩 현지에서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중국 출판사가 우리 책을 러시아 동남아 아랍권 등 제3국으로도 수출해 회사 판로가 사실상 차단됐다"고 울분을...
한국도요타, 비영리 독서진흥단체에 도서 1만2700권 기부 2026-01-14 10:46:11
이용하는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도요타는 도서 기부 캠페인 외에도 지역 복지시설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소외이웃을 돕는 '안나의 집' 봉사활동,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확대를 위한 '누구나 꿈나무 오케스트라'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게시판] 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책 1만2천700권 기부 2026-01-14 10:13:12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으로 모은 약 1만2천700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 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책은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조선의 붓끝에서 K팝까지.. 신간 『한국, 한국인』, 이해와 자긍심 선사 2026-01-14 10:10:13
지난 1월 9일 도서출판 청원에서 출간되었다. 유기풍 전 서강대학교 총장과 『2024 미국 대선의 초상』의 저자 권형균, 그리고 김도영 한국영상대 미디어보이스과 교수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한국의 어제와 오늘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던 '한국인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CJ나눔재단, 문체부 장관 표창…문화다양성 확산 공로 2026-01-14 09:51:03
통해 도서산간 및 저소득층 아동들이 제약 없이 최신 문화를 향유하고, 소득 격차가 문화 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해 우리 사회의 문화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화를 소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미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생태계 다양성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난 기부한 것 아니다"…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쎈' 회장님 [일문일답] 2026-01-13 19:03:46
지식을 도서산간에 사는 학생들에게까지 저렴하게 나눠줄 방법이 없을까.’ 서울대 수학과(현 수리과학부) 출신 서울 강남의 학원강사였던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는 1990년 무작정 출판업에 뛰어들었다. 책을 찍을 종이값이 없어 어음을 끊을 정도로 시작은 쉽지 않았다.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한 사업이지만 원칙은...
"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3 19:00:02
도서산간에 사는 학생에게까지 저렴하게 나눠줄 방법이 없을까.’ 서울대 수학과(현 수리과학부) 83학번으로 서울 강남 학원강사이던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는 1990년 무작정 출판업에 뛰어들었다. 책을 찍을 종이값이 없어 어음을 끊을 정도로 시작은 쉽지 않았다.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한 사업이지만 원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