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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E&S, 호주 바로사 가스전서 LNG 첫 생산 2026-01-27 09:52:27
LNG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연간 LNG 전체 도입량의 약 3%에 달하는 물량이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적 기반을 세웠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LNG 터미널을 짓는 대신 바로사 가스전 인근의 다윈 LNG 터미널 설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브라운필드' 방식을 채택했다. 또...
SK이노 E&S, 호주 바로사 가스전서 LNG 첫 생산…14년 노력 결실 2026-01-27 08:35:05
LNG 연간 130만t 확보…국내 전체 도입량의 약 3%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K이노베이션 E&S는 27일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가 다윈(Darwin) LNG터미널로 운송돼 첫 LNG 카고 선적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로사 가스전은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300㎞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가스전이다. 지분은...
美 베네수 석유 장악한다면…캐나다·사우디·러시아·EU 타격 2026-01-07 11:22:36
도입량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중국 경제에 큰 타격이 가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중국 해관총서(세관 격)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은 베네수엘라산 원유 149만t을 수입했지만, 이는 중국 전체 원유 수입량의 0.27%에 불과하다. 그러나 중국은 채권을 포함해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IMM 컨소시엄, 현대LNG해운 인니 기업에 매각…11년만에 회수 2025-11-26 20:26:47
경제와 에너지 안보 주권 확보를 위해 국적선사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IMM측은 "국내 전체 LNG 수입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가스공사의 전체 LNG 도입량 기준으로 현대LNG해운의 비중은 6% 이하"라며 매각이 국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했다. kite@yna.co.kr...
中 반도체 자립 속도…SMIC, 국산 DUV 노광장비 시험 가동 2025-09-17 16:55:32
시도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자국 도입량을 늘리며 성능 검증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가 상하이 소재 스타트업 위량셩(宇量昇)이 개발한 심자외선(DUV) 노광장비를 시험 가동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이익 증가 시점 맞춰 LCC '선별 투자'…진에어 주목"-하나 2025-08-05 08:14:20
탄생했고, 주요 LCC의 기재 도입량도 많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LCC 실적은 2025년을 저점으로 2026년부터 증익 흐름을 보일 것으로 봤다. 관심 종목으로는 진에어를 꼽았다. 실적이 빠르게 안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통합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이유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에 따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LCC...
'미국산 비축유' 늘려 대미흑자 줄인다 2025-07-22 17:49:40
확대하는 방안이 거론돼 왔다. 지난해 기준 국내 원유 도입량인 10억3000만 배럴 가운데 중동산 비중은 71%, 미국산은 20%가량이었다. 국내 정유사 등 민간 기업이 원유의 90% 이상을 사들였기 때문에 미국산 원유 수입을 획기적으로 늘리려면 석유공사보다 민간 기업이 움직여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국내 정유 4사 중...
5월 중동산 원유 수입량 3년여만에 최저치…원유 도입선 다변화 2025-06-26 16:40:36
원유 도입량이 증가하면서 도입선이 다변화되고, 이에 따라 중동 의존도가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달 원유를 수입한 국가는 19개국으로, 전년 5월(12개국)보다 7개국 늘었다. 1∼5월 누적으로도 전년 22개국에서 올해 26개국으로 확대됐다. 국가별 수입 비중은 사우디아라비아가 27.4%로 가장 높았고, 이어...
美, 알래스카 에너지 시추 위해 보호구역 해제 추진(종합) 2025-06-03 12:57:15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과 일본 등이 투자하고 알래스카산 에너지 도입량을 늘리면 대미 무역 흑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알래스카에서는 수십 년 동안 천연자원 개발과 자연 보호를 둘러싼 이견이 존재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대선 때 공약 구호인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을 고수하며...
美, 알래스카 에너지 시추 위해 보호구역 해제 추진 2025-06-03 07:08:28
미국 내 석유·가스 증산 및 이를 통한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한국과 일본 등의 투자를 독려하는 한편, 한일 등이 알래스카산 에너지 도입량을 늘림으로써 대미 무역 흑자를 줄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