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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약 100㎞ 거리다. 하르키우와 돈바스를 연결하는 철도·도로 교통 요충지여서 전쟁 초반부터 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이 추진하는 종전안에는 합의일 기준의 병력 배치선을 그대로 동결하고 비무장 지대 협상을 개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안에 따라 전쟁이 중단되면 현재의 전선이 그대로 잠정적인 국경이 될 수...
트럼프 '이란 거래국 25% 관세' 선언에 인도 쌀 수출 타격 2026-01-14 10:44:09
굽타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부과는 인도의 바스마티 쌀 산업에 추가로 어려움을 준다"고 말했다. 인도 뉴델리에 있는 일부 쌀 수출업체는 최근 2개월 동안 이란으로 출하한 쌀값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데브 가르그 인도 쌀 수출업자연합회(IREF) 부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란에 있는 쌀) 수입업체들...
더 커진 포성에 무색해진 종전협상…러·우크라 '평행선' 2026-01-13 19:11:33
됐다. 우크라이나의 해상 물류를 마비시켜 돈줄을 조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러시아는 대규모 공습 전후로 관영통신을 통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와 루한스크)를 차지할 때까지 공격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종전 협상과 무관하게 전쟁을 고집하는 이런 모습은 러시아가 작년 말 '푸틴 ...
"美·우크라, 1,200조 규모 '전후 재건' 합의할 듯" 2026-01-10 09:49:54
않다.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영토 할양 여부에 대한 이견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런 평화안을 수용할지 여부도 미지수다. 만약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국가들 사이에 우크라이나 평화안이 합의된다면 전쟁이 끝난 후 영국과 프랑스 위주로 편성된 다국적군이...
"美·우크라, 1천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2026-01-10 09:33:05
확실치 않으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영토 할양 여부에 대한 이견이 남아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만약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국가들 사이에 우크라이나 평화안이 합의된다면 전쟁이 끝난 후 영국과 프랑스 위주로 편성된 다국적군이 우크라이나에 배치될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런...
우크라·유럽, 키이우서 고위급 안보회의…"美와도 소통" 2026-01-04 02:47:08
돈바스 등 영토 문제와 미국 등 서방의 안전 보장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 경제 부문과 관련해선 율리아 스비리덴코 부총리는 우크라이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10개년 재건 계획에 8천억 달러(약 1천156조원)가 들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스비리덴코 부총리는 "공공자본, 보조금, 대출, 그리고 기반...
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종합) 2026-01-03 00:02:44
2014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침공 당시에는 돈바스에서 복무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부다노우는 여러 차례 러시아의 표적이 됐다. 전쟁 이후 러시아는 최소 2차례 HUR을 겨냥했고 2023년에는 부다노우를 살해했다고 주장하기로 했다. 그의 아내도 2023년 독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침착하고 과묵...
젤렌스키,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임명 2026-01-02 22:54:42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침공 당시에는 돈바스에서 복무했다. 현재 계급은 중장이다.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전쟁 이후 HUR이 강력한 세력으로 거듭나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유능한 기관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부다노우 총국장도 국내에서 이름값을 높였다고 짚었다. 현지 매체들은 예르마크 비서실장이 재임 중 정부에서...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일축하면서 "우리는 완전한 승리를 원한다. 돈바스 전체를 되찾는 것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다른 병사도 "러시아군이 폭죽(포격의 의미)을 쏘아 올린다면 우리도 폭죽을 준비할 것"이라며 전의를 다졌다. 다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군은 남부 지역에서 극심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약한 협정엔 서명 안해" 2026-01-01 18:53:27
돈바스 철군 문제가 쟁점으로 남아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돈바스 전체에서 우크라이나의 병력 철수를 요구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돈바스에서 철수하기만 하면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러시아의 화법은 기만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돈바스에서 철수하라. 그러면 모두 끝날 것이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