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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칠레와 '수심 8천m 해구' 유인 탐사…남미 접근 지속 2026-01-22 10:31:34
3개월 일정으로 아타카마 해구 탐사에 들어갔다. 이곳은 태평양 동부 칠레와 페루 해역에 있어 '페루·칠레 해구'라고도 불리며, 세계 최장인 5천900㎞ 길이다. 이번 탐사는 '중국과학원 산하 심해 과학·공정 연구소'와 '칠레 콘셉시온대학 해양학 밀레니엄연구소' 측이 공동 진행하며, 세계에서...
형 살해 후 모친까지 노린 50대…자해로 중태 2026-01-21 13:58:42
자해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께 용인시의 한 빌라에서 함께 거주하던 형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어머니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최정태(수의6급)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이승민(수의6급) ▷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김명희(해양수산6급) ▷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권상걸(해양수산6급)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동우(해양수산6급) ▷해양수산과 이성원(해양수산6급) ▷어업기술원 김상욱(해양수산6급) ▷어업기술원 북부지원 황지영(해양수산6급)...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러는 부인(종합) 2026-01-03 03:45:09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의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공습을 받아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전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올레흐 시네구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5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으며 6개월 아기를 포함한 2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 2026-01-03 02:01:18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의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공습을 받아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전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올레흐 시네구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5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으며 6개월 아기를 포함한 2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군, 동부 격전지 시베르스크서 철수…러 점령 현실화 2025-12-24 02:19:02
우크라군, 동부 격전지 시베르스크서 철수…러 점령 현실화 "러시아 점령군, 병력·장비서 상당한 우위"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우크라이나 군은 러시아가 동부 전선을 따라 진격을 가속하는 상황에서 격전지 중 한 곳인 시베르스크에서 철군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이날...
인도서 아동청소년들 잇따라 수혈로 HIV 감염…당국 조사 2025-12-20 15:49:50
생명을 이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지난 3∼5월께 잇따라 HIV 양성 판정을 받아 조사한 결과 이들은 HIV에 오염된 혈액을 수혈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NDTV는 이들이 HIV 보유자가 헌혈한 혈액을 사트나의 공립 병원에서 수혈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감염 사실이 드러나고도 병원 측과 지역 당국은 거의 9개월 동안 이...
기상청, 재생에너지 위한 예측 제공…'폭염중대경보' 신설(종합) 2025-12-18 12:35:42
등이) 불편하시다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 실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된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한 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다면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상특보와 관련해 기상청은 내년 6월부터 수도권부터 호우특보가 언제 해제될지 3∼6시간 전 알 수 있도록 예고제를 도입하고 특보 구...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1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2025-12-14 22:12:40
발생해 최소 11명이 목숨을 잃었고, 13일 미국 동부 명문대학인 브라운대 캠퍼스 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최소 2명이 사망했다.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 14일 호주 시드니의 유명 해변인 본다이 해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와 경찰관 등 11명이 숨졌다. 남성 용...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종합2보) 2025-12-14 21:05:43
오후 6시 45분께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 동부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외신은 이 사건으로 어린이와 경찰관 등 11명과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을 포함해 29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을 사살했으며 다른 1명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