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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SNS 달군 사진 2026-02-01 11:59:28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의 한 농가에서 벌어진 송아지와 어린이들의 즐거운 한때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은 지난달 24일 눈이 내리던 날 출산이 임박한 어미 소를 확인하러 나갔다가 이미 태어난 송아지를 발견했다. 보통 어미...
아이들 키우는 집에 '송아지' 들였더니…'놀라운 광경' 포착 2026-02-01 11:53:45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은 지난달 24일 눈발이 쏟아지는 가운데 출산이 임박한 어미 소의 상태를 살피러 나갔다가 송아지가 이미 태어난 것을 발견했다. 송아지가 태어나면 어미 소는 혀로 몸을 핥아 깨끗하게 만들고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2026-02-01 11:34:30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에서 있었던 송아지와 어린이들의 즐거운 한때를 전했다. 이곳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은 지난달 24일 눈발이 쏟아지는 가운데 출산이 임박한 어미 소의 상태를 살피러 나갔다가 송아지가 이미 태어난 것을 발견했다. 송아지가...
개인정보위, '털린 내정보 찾기'에 이메일 주소 조회 추가 2026-01-30 10:44:00
개인정보위, '털린 내정보 찾기'에 이메일 주소 조회 추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다크웹 등에 유출된 계정정보를 악용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이 급증함에 따라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부정선거 의혹 수사 2026-01-29 14:38:40
현지 언론은 FBI 요원들이 선거 관련 서류 등 상자 700개 분량을 현장에서 반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과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이 현장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조지아주 선거를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 총무장관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사전 통보를...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부정선거 주장 관련인듯 2026-01-29 07:24:11
압수수색…트럼프 부정선거 주장 관련인듯 투표용지 등 700상자 압수…"국가정보국장 등 도착 예정"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선거 기록을 관리하는 풀턴 카운티 정부는 성명을 통해 "...
독일, 대규모 정전 일으킨 방화범 17억 현상금 2026-01-27 23:24:52
역대급 현상금을 내걸었다. 일간 타게스슈피겔 등에 따르면 연방검찰은 27일(현지시간) 사건 또는 범인에 관한 제보를 하면 최대 100만유로(17억2천만원)의 현상금을 주겠다는 내용의 안내 광고판을 베를린 시내에 설치했다. 지금까지 독일에서 단일 사건 용의자에 걸린 현상금으로는 전례 없는 액수다. 2019년 드레스덴의...
공공기관 모의 해킹했더니…"전국민 주민번호 탈취 가능" 2026-01-27 17:34:13
말소를 누락하는 등 관리에 허점을 노출한 사례도 확인했다. 감사원은 개인정보가 유출되더라도 스팸,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활용되지 않도록 휴대폰 번호 암호화 등의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다크웹에서 불법 유통되는 개인정보를 국민이 직접 확인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의 품질도 제고하라고...
몇 년 전엔 ‘롱패딩’, 얼마 전엔 ‘경량패딩’…이제는 돌고 돌아 이 아이템? 2026-01-27 17:19:14
여우와 밍크를 비롯한 동물들의 털·가죽이 주 원자재다. 이로 인해 모피는 20세기 중반까지 오랜 기간 고급 의류로 여겨졌다. 그러나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며 변화가 생겼다. 소비자들은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에 샤넬·프라다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모피...
공공시스템 '모의 해킹'…"수천만 주민번호 손쉽게 탈취" 2026-01-27 15:55:36
개인 정보가 유출되더라도 스팸·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활용되지 않도록 휴대전화 번호 암호화 등의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다크웹에서 불법 유통되는 개인 정보를 국민이 직접 확인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의 품질도 제고하라고 개인정보위에 통보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