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키르기스스탄 오시-중국 카슈가르 직항노선 4월에 개설 2026-02-03 14:27:48
잇는 CKU 철도는 2024년 12월 키르기스스탄 잘랄라바드주에서 착공했다. 완공되면 중동과 유럽으로 이어진다. 키르기스스탄과 중국은 양국 간 새 하늘길 및 철도를 통해 무역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키르기스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에 따르면 양국 무역은 지난해 272억달러(약 39조4천억원)를 달해 전년보다 20% 급증했다...
도로 이어 공항에도…여기저기 '트럼프' 2026-01-28 11:54:17
주 의회는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리조트를 잇는 도로 이름도 이미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불러바드(Boulevard)'로 변경한 바 있다. 현재 플로리다 주의회는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어 법안 통과 가능성은 비교적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2026-01-20 23:31:27
말라'…죽도록 방치"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자들이 치료받지 못하도록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르면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7일 이란 남서부 시라즈 일대에서 시위 가담자 약 1천명이 체포돼...
트럼프의 마러라고 자택 인근 도로 '트럼프 불러바드'로 개명 2026-01-17 06:50:06
트럼프의 마러라고 자택 인근 도로 '트럼프 불러바드'로 개명 트럼프 "나에 대한 자부심이 아니라 美와 플로리다주에 대한 자부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 도로가 '대통령 도널드 J....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해 2천200명 넘게 숨지고 3천6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아프간에서는 1990년 이후 35년 동안 규모 5.0 이상 지진이 355차례나 발생했다. 유라시아 지각판이 인도 지각판과 접촉하거나 스쳐 지나갈 수 있고, 남쪽 아라비아 지각판의 영향도 받아 세계에서 지진이 활발한 곳...
카자흐·우즈베크, 키르기스에 전기 주고 물 받기로 합의 2025-11-26 14:21:02
것으로 평가된다. 키르기스스탄 남부 잘랄라바드주 나린강에 들어선 토크토굴 수력발전소는 중앙아시아의 핵심 발전 및 관개 시설 가운데 하나다. 이 발전소는 키르기스 수요 전력의 40%가량을 공급하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행 관개 용수를 조절한다. 토크토굴 수력발전소는 옛 소련 시절인 1970년대 중반에 가동에...
인도 '델리 차량 폭발' 테러로 규정…의사 2명 포함 7명 수사 2025-11-13 16:34:34
라고 밝혔다. 아슈위니 바이슈나우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은 내각 회의가 끝난 뒤 "이번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수사하겠다"며 "공범과 후원자를 확인해 법의 심판대에 세우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인도 경찰은 테러가 발생하기 전 뉴델리 인근 하리아나주 파리다바드에서 체포한 카슈미르 출신 의사...
'인도 차량 폭발 사건' 테러방지법 적용 수사…용의자는 의사들 2025-11-11 17:09:49
현지 경찰은 테러방지법뿐만 아니라 폭발물 관리법 위반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다. 다만 인도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초기 단계"라며 "(지금) 어떤 언급을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말했다. 인도 방송사 NDTV는 경찰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카슈미르 출신 의사 3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폭발 사건이 발생하기...
인도 델리 유적지 인근 차량 폭발로 8명 사망…테러 가능성 수사(종합) 2025-11-11 10:11:37
파리다바드 주택에서 질산암모늄 의심 물질 360kg과 여러 무기가 탄약과 함께 발견된 지 몇 시간 만에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하리아나주 경찰은 이 의사를 체포하고 임대 주택에서 폭발물과 타이머 등을 압수했다. 그는 인도령 카슈미르의 중심 도시인 스리나가르에서 무장단체 자이시-에-무함마드(JeM)이 연루된 사건으로...
아프간 규모 6.3 강진…최소 20명 사망·500여명 부상(종합3보) 2025-11-03 19:30:17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게다가 아프간에는 진흙 벽돌로 부실하게 지은 주택이 많은 데다 지형도 좋지 않아 강진이 오면 큰 인명피해를 초래하곤 한다. 지난 8월 말∼9월 초에도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2차례 발생한 지진으로 2천200명 이상이 숨진 바 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