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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시럽 먹고 어린이 11명 사망"…인도 '발칵' 2025-10-05 13:02:31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어린이 9명, 라자스탄주에서 2명이 사망한 사건이 해당 시럽 복용과 관련됐다는 현지 보도를 계기로 조사에 착수했다. 숨진 아이들은 모두 5세 미만으로, 기침시럽을 복용한 뒤 급성 신장손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조사에서 마디아프라데시주 보건당국이 확보한 시럽 샘플에서는...
인도서 유해성분 기침시럽 복용 어린이 11명 숨져 2025-10-05 12:42:23
최근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9명, 서부 라자스탄주에서 2명의 영유아·어린이가 숨진 사건이 이 회사 기침시럽과 관련돼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를 접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숨진 아이들은 모두 5살 미만으로 기침시럽을 복용한 이후 급성 신장손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DEG는 주로 자동차 부동액 등 산업용으...
'관세 갈등' 미국·인도, 알래스카 합동군사훈련 예정대로 개시 2025-09-02 10:24:38
라자스탄주에서 훈련했다. 올해 유드 아브햐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달 27일 자로 인도 제품에 50%의 고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해 양국 간 관세를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작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수입을 문제 삼아 기본관세 25%에 제재성 추가 관세 25%를 적용했다. 하지만 인도 국방부...
"인도 관광업계, 5년만에 찾아올 중국 관광객에 활기" 2025-08-07 14:58:32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의 타지마할, 북서부 라자스탄주 주도 자이푸르를 잇는 이른바 '골든 트리아앵글 루트'를 들 수 있다고 CNA는 소개했다. 이러 투어스 앤드 트래블스의 경우 2019년 중국 관광객들을 받아 전체 수입의 절반 가까이 올렸고 다른 많은 인도 여행사도 중국 관광객을 상대로 영업해 수익을...
수업 중 학교 건물 '와르르'…어린이 4명 사망, 인도서 '참변' 2025-07-25 20:56:22
인도 라자스탄주 잘라와르 지역의 한 공립학교 건물이 붕괴해 어린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치고 매몰됐다. 25일(현지시간) 인도 NDTV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잘라와르 지구에 위치한 마노하르타나 마을의 피플로디 공립학교가 붕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교사와 직원 외에도 약 40명의 학생이...
인도, 전략원유 저장시설 3곳 추가 건립…"에너지 안보용" 2025-07-03 14:26:01
북서부 라자스탄주 사막지역 비카네르에 520만∼530만t, 남부 카르나타카주 망갈로르에 175만t 용량의 저장시설을 각각 건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비나에도 저장시설을 지을 예정인데 용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그는 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연방정부 승인 과정을 거치게...
"운하 건설해 물길 돌릴 것"…印-파키스탄 갈등 '일촉즉발' 2025-06-21 18:55:59
"파키스탄으로 흐르던 물은 운하를 건설해 라자스탄주로 돌릴 것"이라며 "파키스탄은 정당하지 않게 받아온 물을 더는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60년 인도와 파키스탄은 세계은행 중재로 인더스강 조약을 체결했다. 이 조약에 따라 인도는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과 지류인 체나브강, 젤룸...
인도 장관 "운하 건설해 파키스탄으로 향하던 물길 돌릴 것" 2025-06-21 17:39:37
흐르던 물은 운하를 건설해 라자스탄주로 돌릴 것"이라며 "파키스탄은 정당하지 않게 받아온 물을 더는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60년 인도와 파키스탄은 세계은행 중재로 인더스강 조약을 체결했다. 이 조약에 따라 인도는 인도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과 지류인 체나브강·젤룸강의 흐름을 막을...
인도 총리 "파키스탄과 무역도 대화도 없다"…강경 자세 유지 2025-05-23 11:19:02
서북부 라자스탄주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연설을 통해 "파키스탄과는 무역도, 대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또 인도가 일방적으로 효력을 중단한 인더스강 조약에 대해서도 "파키스탄은 인도가 권리를 가진 강들로부터 물을 얻지 못할 것"이라며 테러 문제가 먼저 해결되지 않으면 어떤 논의도 없을...
印여객기에 또 폭탄 위협…인디고항공, 뭄바이 공항 비상착륙 2025-04-08 10:45:46
인도 매체에 따르면 승객 225명을 태우고 북서부 라자스탄주 주도 자이푸르를 출발, 서부 뭄바이로 향하던 인디고항공 소속 6E 5324 편이 현지시간 전날 오후 8시50분께 뭄바이 차트라파티 시바지 마하라지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했다. 비상착륙은 기내 화장실에서 폭탄 위협 내용을 담은 쪽지가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