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천419일째…러시아, 나치 항전보다 우크라 침공전 더 끌었다 2026-01-13 10:27:30
러시아인들에게 자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지원하는 '사탄' 세력에 맞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선전한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한편 최근 러시아군이 북부 접경 지역 수미에 대한 새로운 공세를 준비 중이었으나 그 위협을 무력화했다고 우크라이나군은 밝혔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러 연해주 "두만강 다리 완공되면 러→북 관광객 증가할 것" 2026-01-12 19:27:24
교통 연결 확대로 북한을 방문하는 러시아인 관광객은 증가하겠지만 순수 여행 목적으로 러시아를 방문하는 북한 주민의 수를 늘리는 방안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와 북한 접경지를 잇는 두만강 다리는 약 1㎞ 길이로 건설 중이다.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 올해 6월 19일 완공될 예정이다. 러시아는 이 다리...
"러시아가 보호해주려나…" '그림자' 유조선 美 피해 선적 변경 2026-01-12 10:04:21
보인다. 러시아 외무부는 미국 정부와 협의해 러시아인 선원 2명이 석방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나포된 선박의 선원 전원이 결국은 송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재 대상인 베네수엘라, 이란, 러시아 등에서 채굴된 원유를 실어나르는 '그림자 선단' 유조선이 선적을 러시아로 변경하는 것은...
우크라, '러 반역자' 사망 위장…7억 현상금도 챙겨 2026-01-02 17:40:19
대통령에 반대해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우는 러시아인 의용군 지휘자의 죽음을 위장해 러시아로부터 현상금을 받아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키이우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자포리자주 전선에서 사망했다고 발표된 러시아의용군(RVC) 창설자 데니스 카푸스틴(41)이 사실은 살아 있으며, 이는 현상금을 노린 위장...
우크라 편에서 싸운 러시아인 의용군 사령관 사망 2025-12-27 19:48:18
우크라 편에서 싸운 러시아인 의용군 사령관 사망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민병대를 조직해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운 러시아인이 전선에서 사망했다고 리아노보스티 등 러시아 매체들이 우크라이나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 의용군(RVC)은 27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서 이 단체의 지휘자 데니스...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화가이자, 불굴의 의지로 고통과 싸운 남자. 러시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보리스 쿠스토디예프(1878~1927·보리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러시아의 천재 청년보리스는 러시아 남부의 항구 도시 아스트라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은 풍족하지 않았습니다. 두 살 때 아버지가 서른일...
러 장관 "러북 새 관광 프로그램 개발 중" 2025-12-26 19:28:48
러시아 관광객이 약 4천명이었고, 올해는 7천명에 달할 것이라면서 2019년 이 수치는 1천명을 약간 넘었다고 설명했다. 코즐로프 장관은 북한의 마식령 스키장과 원산 갈마 해변 휴양지에 대한 러시아인의 관심이 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다시 한번 (북한 방문 관광객의)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 점령지 '재산 강탈' 합법화…집 뺏기는 우크라인 2025-12-25 00:24:13
아파트를 점유했으며 매주 100∼200채씩 러시아인 손에 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쟁 발발 후 피란한 우크라이나인들은 하루아침에 재산을 뺏기게 된 상황이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당시 마리우폴에 살았던 안나 셰브첸코(30)는 "러시아인들이 내 아파트를 가져가는데 막을 방법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스럽다"고...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무너진 남자가 아닌, 러시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아이들이 먹는 초콜릿 포장지부터 달력과 교과서까지 일상 곳곳에서 함께하는 ‘국민 화가’. ‘숲의 차르(황제)’라는 별명을 지닌 숲 그림의 거장으로 말입니다. 어떻게 시시킨은 몰려오는 거대한 비극과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시시킨의 아픔,...
英총리, 러 재벌에 "첼시 매각대금 4.9조 우크라에 줘라" 2025-12-18 00:20:57
아니라 러시아인을 포함한 모든 전쟁 피해자에게 돈이 쓰여야 한다고 주장해 영국 정부와 협상이 진전되지 못했다. 영국 재무부는 이날 이 동결 자금의 이동을 허가했다면서 이제 아브라모비치에게 이 대금을 기부할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은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