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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정부, '이스라엘 축구팬 직관금지' 경찰수장에 사임 압박 2026-01-15 04:11:47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이스라엘 프로축구 마카비 텔아비브 팬들의 잉글랜드 경기장 입장 금지 논란과 관련해 영국 정부가 지역 경찰청장의 사임을 압박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의회에서 "(크레이그 길퍼드)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청장은 더는 내 신임을 받지 못한다"며...
英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런던 시장, '트럼프' 소환한 이유 2026-01-12 21:45:03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런던이 무질서하고 위험해졌다고 거듭 비판했고, 영국의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는 지난해 '런던은 무법천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웠고 치안 강화 캠페인을 벌였다. 마크 롤리 런던경찰청장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런던은...
英 작년 살인사건 급감…런던시장 "트럼프 보고 있나" 2026-01-12 21:15:15
최고경영자(CEO)는 런던이 무질서하고 위험해졌다고 거듭 비판했고 영국의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는 지난해 '런던은 무법천지'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치안 강화 캠페인을 벌였다. 마크 롤리 런던경찰청장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런던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김승욱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로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AFP·AP 통신과...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 사망 약 40명, 부상은 115명 2026-01-02 03:10:33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A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현지...
"英MI5, 북아일랜드 분쟁서 이중스파이의 살인 묵인" 2025-12-10 02:57:45
부처 북아일랜드 경찰청장은 이날 정부가 그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기로 한 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언 매캘럼 현 MI5 국장은 "살해·고문 피해자 및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자료 공개가 늦어진 점도 사과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98년까지 아일랜드 공화파와 영국 충성파, 영국 보안군이 충돌했던 북아일랜드...
친팔단체 지지, 테러법으로 처벌?…英서 '시위 권리' 법적 다툼 2025-11-25 02:06:44
경찰청장협의회(NPCC) 대테러국장은 이번 법원의 판단이 '법률이 시위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에 대한 중요한 의미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송을 제기한 팔레스타인 행동 공동 설립자 후다 암모리는 성명에서 "평화롭게 시위하는 사람들, 무기 거래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체포하는 것은 대테러 자원을...
영국, 러 직접 공격 대비해 국가 비상계획 개정 추진 2025-05-06 17:53:37
장교, 경찰청장, 특수 권한을 가진 판사들이 통치하게 된다. 식량과 건축 자재 비축 및 배급 시나리오도 포함돼 있다. 공영 방송 BBC는 대국민 비상 지침 방송을 하고,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작품들은 안전을 위해 런던에서 스코틀랜드로 옮겨진다. 이런 기본 비상계획에 더해 이번 개정판엔 처음으로 사이버 전쟁에...
한해 핸드폰 수만대 도둑맞는 英…제조사에 방지대책 촉구 2024-09-04 03:45:59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한 각 지역 경찰청장에 길거리 절도 단속을 강화하도록 주문하고, 경찰 전국 정보조직을 통해 도난 전화의 유통경로 등 정보 수집을 가속할 계획이다. 영국은 날치기 절도가 많은 데 비해 기소율은 매우 낮다. 지난 회계연도의 날치기 7만8천건 가운데 기소된 사건은 0.8%에 그쳤다. 또한...
'가짜뉴스와 전쟁' 英, 초·중생에 콘텐츠 식별법 교육 2024-08-11 19:22:02
전국경찰청장협의회(NPCC) 중대조직범죄위원장은 "이번 사태는 자생한 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인플루언서 수십 명이 비극적 흉기난동의 슬픔을 악용한 결과"라며 "이들은 고의로 허위정보를 퍼뜨리고 혐오와 분열을 조장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끔찍한 행위에 가담한 누구든지 지역 조직범죄 담당 경찰관들이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