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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2001년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로 나토의 핵심적인 집단방위 조항인 5조가 발동된 데 따른 것이었다는 점을 상기했다. 테러 다음 달 미국은 국제 연합군을 이끌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와 탈레반 소탕에 나섰다. 총리 대변인은 "그들의 희생, 다른 나토군의 희생은 집단 안보를 위해서였고 우리 동맹국(미국)에...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발끈 2026-01-23 23:37:54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영국이 "잘못됐다"며 정면 비판했다.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영국군을...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종합) 2026-01-12 15:39:42
"테러리스트 이슬람 공화국은 물러가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시위대의 이란 대사관 접근을 차단했으나, 이들 중 일부는 대사관을 향해 "이슬람 율법주의자들의 대사관, 테러 공장"이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도 거센 비를 뚫고 모인 시위대가 이란 영사관에 몰려들었고, 경찰은 영사관 외부...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 2026-01-12 11:18:08
명의 이란 반정부 시위대가 집결했다. 영국 런던에서는 총리 관저와 이란 대사관 앞에서 시위가 열렸다. 소셜미디어에서는 한 남성이 대사관 발코니에 서서 이란 국기를 끌어내리고 과거 팔레비 왕조가 국기로 사용했던 '사자와 태양' 깃발을 게양하는 영상이 공유됐다. 시위대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카라카스와 그린란드의 지정학…트럼프의 진짜 목적은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1-12 07:40:01
거래소인 런던거래소는 전세계 선물·옵션 거래의 절반을 담당합니다. 발전된 금융기법을 토대로, 미국 시장에서도 할 수 없는 고배율 레버리지 투자 역시 이 곳에서 이뤄집니다. 고배율 투자만큼, 영국 시장은 투자의 위험성을 감수하기 위한 분석도 함께 발달되어 있습니다. 영국의 대표적 레버리지 전문 자산운용사인...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러는 부인(종합) 2026-01-03 03:45:09
(런던·모스크바=연합뉴스) 김지연 최인영 특파원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의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공습을 받아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전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올레흐 시네구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5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으며...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 2026-01-03 02:01:18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의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공습을 받아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전했다. AFP·AP 통신에 따르면 올레흐 시네구보우 하르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5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으며 6개월 아기를 포함한...
우크라, '러 반역자' 사망 위장…7억 현상금도 챙겨 2026-01-02 17:40:19
각각 러시아에서 금지된 테러 조직, 테러리스트 및 극단주의자 명단에 올라가 있다.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는 "우리의 승리만이 러시아에 평화를 가져온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카푸스틴이 러시아 시민으로서 우크라이나군 편에서 군사 작전에 참여했으며 러시아 에너지 시설 폭파 시도, 접경지...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곽민서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화재와 폭발이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 겸 나이트클럽에서 폭발과 화재가...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40명 사망 정보" 수사당국, 테러 등 공격 가능성 배제…"강우량 부족에 불꽃놀이 금지"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곽민서 기자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