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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위협 불구' 쿠바 돕는 멕시코…원유 대신 식량 2026-02-09 07:45:54
입국 정책 시행을 중단했다.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정부 공문을 인용, 쿠바 주민들의 경우 무료로 비자 발급 상담을 받도록 하는 범주에 포함시켰다면서 "이는 다니엘 오르테가 정부가 미국 제재를 피해 보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짚었다. AP통신은 니카라과가 '미국행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를 낼...
'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2026-01-16 04:10:24
보고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앞서 한국 역시 지난해 9월 서울을 찾은 파나마 외교부 장관에게 양국 경제에 중요한 코브레파나마 동광산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한 바 있다. 이날 회견에서 물리노 대통령은 별도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관련 전문가들을 지원할...
파나마 운하 인근 중국 기념물 철거 '시끌' 2025-12-30 02:11:19
렌사는 다만 시청에서 관련 기술 검토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구조 보강을 목표로 한 중국 측과의 사전 협의 과정도 없었다고 전했다. 중국 측은 즉각 반발했다. 파나마 주재 중국대사관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성명에서 "불법적이고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엄중한 제재"를 촉구했다. 현지 중국 대사는 철거 현장을...
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렌사는 이날 수도 테구시갈파 일부 지역에서 선관위에 불만을 제기하는 주민들의 항의 집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일부 시위자는 도로를 봉쇄하고 타이어에 불을 지르는 등 거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질서 유지를 위해 배치된 경찰관들과 거리를 두고 대치하는 상황도 보고됐다. 로이터통신은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대체로...
'트럼프 외압 논란' 온두라스 대선 특별 재검표 예정 2025-12-12 01:27:38
전했다.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재검표 대상 투표용지가 수십만 장에 달할 수 있다면서, 각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에서 세밀한 감시를 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검토에 나흘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2위 후보 간 근소한 득표 차를 고려할 때 재검표 결과는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에 외압"…국제기구에 고발 예고 2025-12-10 07:09:02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2위 나스라야 후보 역시 "생체 인식이 적용되지 않은 투표소에서 임의로 집계된 표가 발견되는 등 사기 패턴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면서 광범위한 재검표를 요구했다. 트럼프 정부는 온두라스 선거가 공정했으며 "그 결과를 무효로 할 만한 신뢰할 수 있는 증거가...
온두라스 대선 닷새째 개표…박빙 승부에 혼란 확산 2025-12-05 02:20:02
렌사와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온두라스 선관위는 일부 재검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신 개표 결과에서는 팽팽한 접전 양상을 반영하는 재역전 상황이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우파 성향 국민당의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67) 후보는 개표율 84.75% 기준 40.07%...
트럼프개입 논란에 개표공개 일시중단까지…온두라스 대선 '혼란' 2025-12-03 06:03:29
밝혔다고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사전 부하 테스트에서 설정한 기준을 초과할 정도의 비정상적 트래픽으로 플랫폼의 전반적인 안정성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비정상적 개표 사무로 투명성 시비 우려까지 불거지자 온두라스 선관위는 선거 개표 기록 전송에 "기술적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면서 "선거 당일 밤...
온두라스 좌파 퇴진 눈앞…새 정부, 다시 대만 손잡나(종합) 2025-12-02 17:15:14
라프렌사와 HCH방송 등은 애초 아스푸라·나스라야·몬카다 간 3파전을 예상했다. 특히 개표율 중반까지 박빙 1위를 하는 우파 아스푸라 후보의 경우 도널드 트럼프(79) 대통령으로부터 공개적으로 지지를 받았던 만큼 최종 당선 여부에 국제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공개적으로 과시하는...
온두라스 좌파 퇴진 눈앞…새 정부, 다시 대만 손잡나 2025-12-02 05:09:08
라프렌사와 HCH방송 등은 애초 아스푸라·나스라야·몬카다 간 3파전을 예상했다. 특히 개표율 중반까지 박빙 1위를 하는 우파 아스푸라 후보의 경우 도널드 트럼프(79) 대통령으로부터 공개적으로 지지를 받았던 만큼 최종 당선 여부에 국제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공개적으로 과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