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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내일 美 7월 CPI 발표 주시 -[美증시 시황] 2025-08-12 07:12:15
주도하는 가운데, 보우먼 부의장과 제퍼슨 부의장,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까지 후보군에 포함됐습니다. 오늘 10년물 국채금리는 4.28%에 거래됐고요. 2년물 국채금리는 3.76%에 거래됐습니다. (환율) 오늘 미 달러화 역시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를 기다리며 비교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휴전이 연...
[특파원 시선] 李대통령이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찾는다면 2025-07-06 07:07:07
중 하나로 로건 서클 공원 인근의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공사관) 건물이 꼽힌다. 지난해 9월 미국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이곳은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대통령이었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인 2018년 5월 방미 때 찾았던 곳이다. 이 대통령의 방미 추진 관련 국내 언론 보도가 최근...
대한제국 자취 담긴 옛 워싱턴 공사관, 美 국가사적지 등재 2024-10-01 17:36:45
공식 지정됐다. 로건서클에 있는 대한제국공사관 건물 앞에서 열린 이날 제막식에는 조현동 주미대사(오른쪽 세 번째)와 찰스 샘스 미 국립공원청장(왼쪽 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조 대사는 “작년에 우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했지만, 사실 양국 외교관계는 142년 전인 1882년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로 거슬러...
140년 전 대한제국의 외교무대, 美 국가사적지로 등재 2024-10-01 14:33:59
미 국가사적지로 공식 지정됐다. 로건서클에 있는 옛 대한제국공사관(Old Korean Legation) 건물 앞에서 진행된 이날 제막식에는 조현동 주미대사와 찰스 샘스 미 국립공원청장 등이 참석했다. 조 대사는 “작년에 우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했지만, 사실 양국 외교관계는 142년 전인 1882년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로...
아마존 "소매업 지배력 강화…美 최대 유통업체 될 것" 2024-07-16 23:34:33
7일부터 13일까지 서클 주간 동안 할인 행사를 펼쳤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분석가 저스틴 포스트는 "올해 프라임데이 매출이 작년을 넘어설 것”이라며 아마존을 ‘매수’로 평가하고 목표 주가는 220달러로 올렸다. 이 분석가는 아마존의 3분기 총상품가치(판매된 상품의 총 가치)가 1,930억달러(267조원)에 달할 것으로...
워싱턴에 등장한 한·미 의장대…'한미동맹 70년' 나란히 섰다 2023-04-22 15:23:20
영문으로 표기했다. 워싱턴DC 로건 서클에 위치한 구 대한제국 공사관 앞뜰에도 비슷한 형식의 스탠드형 게시물이 설치됐다. 구 대한제국 공사관은 1889년 2월부터 16년간 공사관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당시 재외 공사관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건물로, 현재까지 원형이 그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공사관 건물이기도 하다....
워싱턴 DC 중심가에서 '탕탕탕'…일주일만에 또 총기사건 2021-07-23 14:17:45
밀집한 시내 중심 로건 서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의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총상을 입었지만 의식이 있었고 호흡도 가능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미국에서 급증하는 총기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로건 서클에서는 한 주 전에도 총기 난사로 한 명이 사망했다고 WP는 지적했다. 경찰은 피해자 두...
[르포] '국가비상사태' 미국의 집단공포, 생필품 진열대 쓸어 담았다 2020-03-15 12:38:24
도심권도 사정은 마찬가지. 워싱턴DC 로건서클 인근의 대형마트 자이언트에는 주말 오전 9시부터 긴 줄이 이어졌다. 손 세정제와 비누 등 일종의 '코로나19 대응 용품'들은 일찌감치 동이 났다. 생수, 쌀, 빵, 유제품 등 일종의 필수 음식료품으로 '사재기 광풍'은 이어졌다. 유기농 식품체인 홀푸드의...
美워싱턴, 무더위 속 4만가구 정전…'맨해튼 암흑 재연?' 화들짝 2019-07-28 09:16:42
로건서클, U 스트리트, 듀폰서클, 애덤스모건 지역 등이 포함됐다. WP는 "정전이 워싱턴DC의 NW 지역을 덥고 어둡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전기가 나가기 시작한 건 오후 2시30분 부터다. 수은주가 화씨 약 90도(섭씨 약 32도)로 치솟은 무더위 속에 냉방기들이 일순 작동을 멈췄고 자동 화재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했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개관 1주년…8천252명 찾아 2019-05-22 16:07:28
4천956명, 현지 방문객은 3천296명이었다. 워싱턴 로건 서클에 있는 공사관은 1877년 빅토리아양식으로 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이하영 대리공사가 1889년 2월 입주한 뒤 일제가 대한제국 외교권을 박탈한 1905년 을사늑약까지 주미공관으로 사용됐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일제가 5달러에 사들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