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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품 못 걷어내면 미래 없다"…서울대 석학의 '경고' 2026-02-02 10:40:03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 시카고대 교수 등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등을 통해 연구한 내용이고, 두 번째 주제는 지난해 수상자인 조엘 모키어 미 노스웨스턴대 교수와 필리프 아기옹 콜레주드프랑스 교수 등이 해답을 제시한 내용이다. 이 교수는 "성장의 실패와 지속 문제를 통해 얻은 해답은...
아제모을루 "전세계 민주주의 쇠퇴…경제발전 영향 미칠 것" 2026-01-05 17:22:34
2024년 같은 대학 사이먼 존슨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과 이후 민주주의 회복이 경제에 미친 영향에 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일...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5 12:22:29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편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12·3 비상계엄과 경제 영향에 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고무적”이라며 “한국인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함으로써...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01-05 05:56:54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편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12·3 비상계엄과 경제 영향에 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고무적"이라며 "한국인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함으로써...
[MZ 톡톡] 글로벌 Z세대가 증명한 '연대의 힘' 2026-01-02 17:05:42
A 로빈슨은 저서 에서 국가의 성패는 그 국가를 구성하는 구성원에게 기회와 권력을 얼마나 공정하고 평등하게 나눠 주는지에 있다고 말했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다. 오히려 미래를 방치하는 것일 수 있다. 대한민국의 Z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하나의 이벤트에 대한 시위가 아니라 일상에서의 참여다. 정부 정책과 경제...
美 우파 대규모행사서 연사끼리 극언·조롱…마가 분열상 노출 2025-12-20 19:12:32
5월 이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에 대해 그의 애인에게 "그(찰리 커크)의 증오를 더 참을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는 게 수사당국의 전언이다. 로빈슨의 애인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과정을 거치고 있는 트랜스여성이었으며, 찰리 커크는 생전에 트랜스젠더 권리 신장 운동을 강하게 반대했다....
청춘, 사랑... 우리가 끝내 졸업하지 못하는 것들 2025-12-19 14:01:07
로빈슨 부인과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그 딸과 사랑에 빠져 집착한다. 이런 막장 스토리가 대체 어떻게 영화사에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일까? 시간을 만지는 영상 언어 영화의 첫 장면은 벤저민이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이다. 별 볼 일 없는, 아무런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비행기와 공항을 이동하는 장면이 지루하게...
트럼프 행정부, 총격 때마다 성급한 SNS 발표…'혼란 가중' 비판 2025-12-16 15:07:43
사건의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사건 발생 이틀 후에야 당국에 체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확한 정보 공개와 번복 현상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총격 사건에서 범인을 특정하기는 항상 어렵다.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을 포함해 여러 사건에서 우리는 기록적인 속도로...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셔츠에 넥타이…법원 첫 출두 2025-12-12 08:07:11
문서에 따르면 로빈슨의 어머니는 수사관들에게 "아들이 지난 1년간 정치적 성향이 강해졌으며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 권리 옹호를 더 지향하게" 됐다"고 했다. 로빈슨의 연인은 성전환을 진행 중인 생물학적 남성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할 방침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찰리 커크 암살범, 첫 법정 출두...가족에 미소지어 2025-12-12 08:02:16
재판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로빈슨은 푸른색 셔츠와 슬랙스 바지를 입고 줄무늬 넥타이를 맨 단정한 차림으로 법정에 등장했다. 손목과 발목에는 수갑과 구속 장치를 찼다. 그는 법정에 도착해 앞줄에 앉아 있던 가족들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의 어머니는 눈물을 훔쳤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이날 심리에서는 재판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