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K-미식벨트(치킨벨트) 조성 = K-푸드 열풍에 따른 방한 수요를 활용해 치킨을 비롯해 발효문화, 전통한식, 제철밥상 등을 테마로 하는 K-미식벨트 조성을 추진한다. ▲ 스마트 수출 전문단지 구축 신규 사업 추진 =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 수출 전문단지 구축'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기후변화, 생산시설...
"더 이상 못 버텨"…bhc치킨, 튀김유 공급가 20% 올렸다 2025-12-19 10:48:08
치킨도 지난달 자율가격제를 도입해 메뉴 가격을 정가 대비 1000~2000원 높게 책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자담치킨, 지코바치킨 등도 배달 주문 시 매장보다 더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제(배달가격제)를 도입하면서 배달 가격을 1000~2500원 인상한 바 있다. 이에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인상분을 마리당으로 따지면...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지난 15일부터 시행됐다. bhc, BBQ치킨, 교촌치킨, 처갓집양념치킨 등 시행 대상이 된 상위 10개 브랜드는 매장 및 배달 주문 메뉴판에 닭고기의 조리 전 총중량을 표기하게 된다. 그램(g)으로 표시하는 게 원칙이며, 한 마리로 조리 시 가령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기할 수 있다. 10호는 주요 치킨...
한국마늘연합회·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2025년 제2차 대의원회 개최 2025-12-17 10:51:58
계획을 공유했다. 마늘데이 행사는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협력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착한 기부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하며, 공익적 가치와 마늘 소비 촉진 효과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폐회식에서는 마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태문 정책보좌관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정낙온 한국 마늘...
송가인 "붕어빵 1개에 천원이라고?"…강남 물가에 '화들짝' 2025-12-08 19:24:02
배 가까이 뛴 셈이다. 소매가 역시 500g당 1만590원에서 1만3703원으로 30% 이상 상승했다. 고물가로 마진도 얼마 남지 않는 탓에, 과거에는 3마리 1000원, 4마리 1000원 정도였지만, 현재는 3마리에 2000원, 2마리에 1000원으로 약 2배가량 가격이 인상됐다. 강남, 명동 등 서울 주요 도심지역에서는 붕어빵 한 개 가격이...
bhc, '콰삭킹' 홍콩·태국 매장서 첫선…글로벌 공략 시동 2025-12-04 09:46:14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치킨 메뉴 '콰삭킹'을 홍콩과 태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바삭하면서 짭짤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인 콰삭킹은 지난 2월 국내 출시 후 9개월 만에 530만 마리가 판매되며 bhc의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bhc 관계자는 "튀김 요리를 즐기고 짭짤하면서도 매콤한...
[포토] 홈플러스, 후라이드 치킨 첫 1+1 행사…두 마리 9990원 2025-12-04 09:13:27
고물가로 장보기와 외식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5~6일 양일간 후라이드 치킨 1+1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치킨 1+1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델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홈플델리 갓튀 후라이드치킨’ 1+1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후라이드 치킨 1+1 행사…"두마리에 1만원 미만" 2025-12-04 08:36:51
홈플러스 후라이드 치킨 1+1 행사…"두마리에 1만원 미만"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5∼6일 '홈플델리 갓튀 후라이드치킨'을 '1+1'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은 두 마리에 1만원 미만으로, 한 사람이 두 마리(1+1)만 살 수 있다. 홈플델리 갓튀 후라이드치킨은 국내산 냉장...
슬쩍 무게 줄인 '꼼수' 막는다...치킨 조리 전 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4:02:32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 표시도 가능하다. 인터넷 포장 주문도 중량을 밝혀야 한다. 치킨 중량 표시제는 영세 자영업자 부담을 고려해 10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소속 가맹점 1만 2560곳에만 의무 적용된다. 10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BHC와 BBQ, 교촌치킨,...
"치킨 1마리 대신 990g"…'꼼수 인상' 철퇴 2025-12-02 13:39:33
중량 표시제가 도입돼 있지 않아 '마리'로 표시하지만 앞으로는 치킨 전문점이 메뉴판에 가격과 함께 닭고기의 조리 전 총중량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인터넷이나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중량을 밝혀야 한다. 원칙적으로 몇g인지를 표기해야 하지만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