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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 국제기구 무더기 탈퇴' 비판…"다자주의 지키겠다" 2026-01-08 17:45:06
미국을 비판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기구 탈퇴는 이미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라며 "사실 국제기구와 다자기구의 존재 의의는 어떤 한 국가의 사익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바로 이 때문에 유엔(UN)을 핵심으로 하는...
中, 외교장관 새해 첫 방문지 36년 연속 아프리카로 결정 2026-01-07 17:11:34
인문 교류의 해'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26년은 중국과 아프리카의 외교 관계 수립 70주년"이라며 "왕이 부장의 이번 아프리카 4개국 방문과 중국-아프리카 인문 교류의 해 개막식 참석은 중국 외교부장이 36년 동안 매년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가는 좋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라...
中 "한반도 문제서 계속 건설적 역할…韓과 소통·협력 강화" 2026-01-07 16:44:07
해나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북한과 관련해 어떤 논의를 했는지, 중국이 북한 핵 프로그램 중단을 압박할 것인지를 묻는 취재진에 즉답 없이 "반도(한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각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며 "중국은 계속해서...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케어드와 이마이 마오코는 부부 사이다. 이와 관련해 이마이 마오코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0부터 같이 만들어가는 작업이었다. 시너지에 대해서는 보는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며 웃었다. 치히로 역은 도쿄 초연부터 런던 웨스트엔드 개막까지 이끌었던 가미시라이시 모네와 아이돌 그룹 AKB48...
시진핑과 '깜짝 셀카'…"방중 전 개통" 2026-01-07 06:20:06
만찬에서 '인민대회당 전용'이라고 쓰인 마오타이주를 이 대통령에게 권하며 "경주 APEC에서 소개한 8대 명주 중 마오타이가 으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 주석이 "건강을 생각해 술을 줄였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한국에는 총량 불변의 법칙이 있다. 술도 행복도 슬픔도 다 총량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만찬...
'눈물의 인연' 임윤찬·올솝부터 빈 필까지…2026 '별들의 전쟁' 2025-12-28 16:49:46
올라프손은 11월 리사이틀을 연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프랑스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는 12월 한국을 찾아 독주를 들려준다. 러시아 출신의 드미트리 시쉬킨(3월), 일본의 후지타 마오(10월), 스미노 하야토(10월)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피아니스트들도 내한 리사이틀을...
‘눈물의 인연’ 임윤찬·마린 알솝 만남부터 빈필·바이에른까지…내년도 뜨거운 ‘내한 열기’ 2025-12-17 16:32:48
올라프손은 11월 리사이틀을 연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프랑스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는 12월 한국을 찾아 독주를 들려준다. 러시아 출신의 드미트리 시쉬킨(3월), 일본의 후지타 마오(10월), 스미노 하야토(10월)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피아니스트들도 내한 리사이틀을...
[데스크 칼럼] '데이터 사회주의'의 위협 2025-12-16 17:36:04
영·미·소련을 따라잡자’는 마오쩌둥의 광기 속에서 1958년부터 약 3년간 3000만 명가량이 굶어 죽었다. 인간이 자초한 최대의 재앙이자 중국식 사회주의의 대참사였다. ‘혹시나’ 마음을 졸이던 서방 경제학자들은 중국의 실패를 한껏 비웃고 안도했다. 대약진의 전제조건인 물자 생산량 등 ‘시장 데이터’를 국가가...
"日, 무인도에 군사시설 빠르게 확충"…中매체, 위성사진 공개 2025-12-08 09:57:19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앞서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달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서남부 섬 지역 군사시설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일본이 대만과 가까운 지역에 공격형 무기를 배치하는 것은 지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군사적 대립을 부추기려는 조치"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극도로 위험하며 주변국과...
임대료 30% 낮춰도 텅텅…中 상업용 오피스 '한파' 2025-12-05 17:32:46
궈마오. 다국적 기업과 금융사가 들어선 중심업무지구(CBD)지만 건물 곳곳이 비어 있었다. 오피스 빌딩을 주로 중개하는 베이징의 부동산사무소 대표인 중국인 볜모씨는 “올 들어 임대료가 최대 30%까지 하락한 사무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직전만 해도 3.3㎡당 1254~1287위안(약 26만8000원)이던 궈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