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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다음은 아우"...코스피 이어 코스닥 ETF에 뭉칫돈 2026-02-04 13:13:10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 사업부 책임연구위원은 4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ETF 순매수가 코스닥 지수에 뚜렷하게 쏠리고 있다"며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에서 코스닥으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KODEX 코스닥150 ETF에는 지난 1주일 동안...
"반도체 ETF 수익률 상위...모멘텀 투자 전략 유효" 2026-02-04 10:03:04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책임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최근 국내 시장에서 반도체 및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며, 이에 따라 반도체 ETF가 수익률 상위 종목을 차지함. - 반면, 은 선물, 팔라듐 선물, 희토류 등 원자재 ETF는 금리 인상 우려로 인한 금과 은 가격 폭락으로 수익률 하위권에 위치함. - 정부의 정책...
키움운용, 국내 대형 테크주에 투자하는 ETF 출시 2023-10-26 13:32:52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금리상승 및 종목별 이슈의 영향으로 조정받은 국내 주요 기술주도 AI 관련 비즈니스 본격화 등과 함께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매니저는 "그동안 미국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다수 있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등을...
증권사·자산운용사가 선택한 2분기 전략은 "신흥국 주식 담아라…中 뜨거울 것" 2019-04-03 16:52:36
비중 축소 글로벌 실물자산 상품도 추천 [ 최만수/마지혜/나수지 기자 ] “2분기에는 중국 베트남 등 신흥국 주식시장에 주목하세요.”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이 신흥국 주식을 2분기 투자 유망 상품 1순위로 꼽았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우려가 줄어들고 중국이 재정 지출을 확대하면서 채권보다는 주식,...
변동성 커지는 증시…발 빠른 투자자는 배당주 펀드 '찜' 2019-04-03 16:43:00
유망 [ 마지혜 기자 ]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다. 주가를 좌우하는 주요 변수인 경기와 기업이익에 먹구름이 껴 있다. 자금 수급 여건도 좋지 않다.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고조되자 세계 주식형 펀드 투자자금은 최근 3주 연속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에서 발을 빼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단기 자금 운용해 '예금금리+알파' 수익 추구 2019-04-03 16:27:32
마지혜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변동성이 커진 금융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과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6m’을 제시했다. 두 상품은 포트폴리오에 편입한 채권의 듀레이션(투자자금 평균 회수기간)에 따라 구분된다. 투자하려는 기간이 3개월 안팎이면 신한명품...
인프라 등 실물자산 채권에 투자, 안정적 수익 2019-04-03 16:26:47
[ 마지혜 기자 ] 증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식형 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낮으면서 비교적 높은 이자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해외 채권형 펀드가 대표적이다. kb증권은 세계 실물자산 채권에 분산 투자해 이자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kb...
"신흥국이 불안하다고?…좋은 주식 싸게 살 절호 기회" 2019-04-01 17:53:17
[ 마지혜 기자 ] 신흥국 증시가 ‘안갯속’에 놓였다. 세계 최대 수요처인 미국과 중국 등의 경기가 둔화하면서 신흥국 경기의 앞날도 장담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각국 증시는 거시경제 지표와 정치적 상황, 외국인 매수세 등에 따라 오르내리고 있다. 신흥국 증시를 보는 투자자들의 시선에 기대와 불안이...
"신흥국이 불안하다고요? 좋은 주식 싸게 담기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상훈 이스트스프링 매니저 2019-04-01 15:20:23
정유회사 페트로브라스(2.6%) 등도 비중 상위권에 있다.‘이스트스프링 글로벌 이머징 펀드 1호’는 연초이후 8.25%(3월29일, c4형 기준)의 수익을 올렸다. 신흥국 주식형 펀드 65개의 같은 기간 수익률(11.22%)보다는 낮다. 최근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8.22%, 18.91%다.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亞 신흥국에 '베팅'하는 강방천 회장 2019-03-28 17:58:43
선보여 [ 마지혜 기자 ] ‘1세대 가치투자자’로 잘 알려진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이 자산운용시장에 새로운 승부수를 띄운다. 2008년 7월 코리아·차이나·글로벌 리치투게더 펀드를 각각 출시한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슈퍼아시아 리치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