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 러와 교류 돌입?…"만경봉 92호 나진 인근서 포착" 2023-09-26 06:08:29
있다고 분석한다"고 전했다. 만경봉 92호는 약 9천700t급 대형 화물여객선으로, 1992년 김일성 80회 생일을 맞아 함경북도 조선소연합기업소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원을 받아 건조한 선박이다. 배 이름은 김일성의 생가인 평양시 만경대 구역의 만경봉에서 따왔고, 탑승 인원은 350명가량이다. 이 선박은...
"北 만경봉 92호 나진 인근서 포착"…러와의 교류에 투입? 2023-09-26 06:02:00
수 있다고 분석한다"고 전했다. 만경봉 92호는 약 9천700t급 대형 화물여객선으로, 1992년 김일성 80회 생일을 맞아 함경북도 조선소연합기업소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원을 받아 건조한 선박이다. 배 이름은 김일성의 생가인 평양시 만경대 구역의 만경봉에서 따왔고, 탑승 인원은 350명가량이다. 이 선박은...
[북한단신] 김재룡 총리, 양덕온천지구 건설현장 시찰 2019-07-23 22:39:32
국회의원이 만경대 김일성 생가와 만경봉 혁명사적, 조선혁명박물관,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한 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고 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 박옥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 대표단이 23일...
'대북 쌀지원' 남→북 항로로 바로 보낼 듯…제재면제 절차 진행(종합) 2019-07-18 11:27:46
예술단 본진이 만경봉 92호를 타고 북한 원산항을 출발해 동해 묵호항에 온 적이 있다. 이번 쌀 지원은 정부가 남한 항구에서 WFP에 쌀을 인도하면 WFP가 주도적으로 북한으로의 운송을 책임지는 방식(FOB·본선 인도방식)이지만, 정부도 공여국 입장에서 WFP와 제반 사항을 협의하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사업이 제대로...
'대북 쌀지원' 남→북 항로로 바로 보낼 듯…제재면제 절차 진행 2019-07-18 09:59:46
예술단 본진이 만경봉 92호를 타고 북한 원산항을 출발해 동해 묵호항에 온 적이 있다. 이번 쌀 지원은 정부가 남한 항구에서 WFP에 쌀을 인도하면 WFP가 주도적으로 북한으로의 운송을 책임지는 방식(FOB·본선 인도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근 WFP는 선박 확보를 위해 비공개 입찰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평양서 대동강 수상버스로 출퇴근"…北매체, 태양광유람선 소개 2019-03-29 16:57:26
대동교를 중심으로 옥류교, 5·1경기장, 과학기술전당, 만경봉을 각각 잇는 관광 노선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항한다.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들 선박은 50∼60인승이며 전지 완충 상태에서 8시간 운행할 수 있다. 배수량은 45t이며 6노트(약 시속 11㎞)의 속력을 낸다. 만성적인 전력난을 극복...
"말이 안 나온다"…김정은, 함경북도 경제시찰서 또 '격노'(종합2보) 2018-07-17 09:59:59
전했다. 아울러 그는 대형 화물여객선 만경봉 92호를 건조한 경험이 있는 청진조선소에 '현대적인 화객선'을 새롭게 건조하는 사업을 맡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리에서는 100정보(약 100만㎡) 면적의 대규모 채소 온실농장을 조성할 계획을 밝히고 부지를 돌아봤다. 이 농장은...
"말이 안 나온다"…김정은, 함경북도 경제시찰서 또 '격노'(종합) 2018-07-17 08:15:29
시찰했다. 그는 북한의 대형 화물여객선인 만경봉 92호를 건조한 경험이 있는 청진조선소에 '새로 계획하고 있는 현대적인 화객선을 건조하는 사업'을 맡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리에서는 대규모 채소 온실농장을 조성할 구상으로 부지를 돌아봤다. 중앙통신은 '당...
南취재진이 본 김정은 제2고향 원산…'깔끔한' 계획도시 2018-05-25 10:58:04
등에 활용된 '만경봉 92호'가 정박한 모습이 보였다. 원산역에 도착해 취재진이 열차에 탑승하자 북측은 차광막을 열지 말라고 지시했다. 객실마다 4인이 묵을 수 있는 침대와 일제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었고, 각종 음료와 재떨이도 비치됐다. 북측은 당초 열차에서 취재진에 무선전화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사실상...
南·北·美, 평창외교전 성적표는…2라운드는 비핵화 논의 2018-02-26 10:30:16
예술단의 만경봉 92호를 통한 동해 묵호항 입항으로 우리 정부의 5·24조치,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의 방남으로 유엔 안보리 제재에서 각각 '예외 조치'가 이뤄졌다. 그러나 만경봉 92호에 대한 유류 지원 등에서 우리가 유엔 제재를 의식해 깐깐하게 나왔던 데서 보듯 대북제재의 엄격함도 북한이 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