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밖에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권에 들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는 2025년 재산 감소액이 408억 달러로...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 내에 들었다. 기부로 재산을 줄이고 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는 2025년 재산...
71세 '6조 자산가' 절벽 추락사…외아들 살인 용의자로 2025-10-22 09:24:36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세계적인 패션 사업가다. 1953년 이스탄불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60년대 후반 친척들과 함께 스페인 카탈루냐로 이주했다. 고교 시절부터 친구들을 상대로 티셔츠를 팔며 사업 수완을 보였고 의류 도매업을 하다 1984년 첫 번째 망고 매장을 열었다. 포브스에 따르면, 사망 당시...
"알테쉬는 자라"…C커머스가 깨운 패스트패션 공룡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2025-03-02 08:00:06
만시오 오르테가 회장입니다. 작년 기준 1340억 달러의 재산을 가진 그는 포브스 선정 세계 11위, 유럽 2위 부자입니다. 2015년에는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1위 부자에 오른 적도 있습니다. 그는 1975년에 첫 번째 자라 매장을 열고 거대 패션 제국을 일궈냈습니다. 그는 외부 노출을 극도로 꺼려 1999년까지 공식 사진이...
모두 잘 자고 있나요? 2024-03-04 17:49:03
문제점을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과 건강한 수면 습관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학습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도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꿈을 이룬 사람들에서는 세계적 의류 기업 자라를 창업한 아만시오 오르테가를 소개했다. 이 밖에 영어, 과학, 한자 등...
머스크 재산 141조원 늘어...압도적 1위 2023-12-20 16:47:40
아만시오 오르테가(순자산 974억 달러·약 126조5천억원)는 올해 자라 모기업 인디텍스의 주가가 57% 상승함에 따라 자산이 332억 달러(약 43조 1천억원) 늘어났다. 이에 그는 올해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억만장자 6위에 올랐다. 그는 회사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7위는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순자산...
이미 최고 갑부인데…머스크 올해 불어난 재산만 141조 '1위' 2023-12-20 16:17:09
아만시오 오르테가(순자산 974억 달러·약 126조5천억원)로, 올해 자라 모기업 인디텍스의 주가가 57% 상승함에 따라 회사 지분 60%를 보유한 오르테가의 자산도 332억 달러(약 43조 1천억원) 늘어났다. 7위는 구글 주가 상승으로 자산이 330억 달러(약 42조9천억원) 늘어난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순자산 1,073억...
6년만에 주가 최대폭 뛴 자라 모기업, LVMH?디올과 어깨 나란히 2023-06-08 12:16:14
인디텍스는 1960년대 가족 기업으로 시작했다. 자라와 자라 홈을 포함해 마시모두티, 버쉬카, 풀앤베어, 스트라디바리우스, 오이쇼 등 7개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으며, 전 세계 직원 수는 16만5000명이다. 최고경영자(CEO)인 마르타 오르테가는 창업주인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딸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호날두 다음은 당신 차례야"…맨유 개미들 새해 소원은? [박병준의 기승쩐주(株)] 2023-01-01 07:00:03
만시오 오르테가 역시 경영진과 맨유 인수를 논의했다고 맨체스터 지역 언론이 전했습니다. 최근 새 주인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요. 무게 중심이 미국 '빅테크'가 아닌 중동 '오일 머니'로 기울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달 19일 "현 맨유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월드컵만큼 뜨거운 맨유 인수戰 2022-11-27 17:27:36
아만시오 오르테가도 가세했다. 이날 맨체스터이브닝뉴스에 따르면 오르테가는 최근 인디텍스 경영진과 맨유 인수를 논의했다. 또 다른 영국 매체인 텔레그래프는 “영국 화학기업인 이네오스의 짐 랫클리프 회장이 맨유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맨유는 22일 “신규 투자 유치, 매각 등 미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