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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저림, 디스크도 혈액순환도 아니었다... 원인은 말초신경 2026-01-26 09:28:52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말초신경 기능 이상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말초신경질환은 발생 양상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뉜다. 손목터널증후군처럼 특정 부위의 신경이 눌려 발생하는 ’압박성 말초신경병’, 전신의 여러 말초신경에 이상이 생기는 ‘다발신경병’도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한파에도 반려견 산책 꼭 해야할까? [황궁남의 반려동물백서] 2026-01-25 08:05:56
똘이(시츄)의 보호자였다. “최대한 보온에 신경 써 주시되, 코와 입은 조금만 가리고 바로 내원해 주세요.” 전화를 끊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병원 문이 열렸다. 5분도 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부탁드린 대로 똘이는 담요에 몸을 꽁꽁 감싼 채였다. 귀 앞부분과 얼굴만 살짝 드러난 모습이, 이런 상황에서도...
이엔셀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2026-01-16 11:32:19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CMTNSv2(신경병척도) 및 FDS(기능 장애 척도)에서 치료 효과를 보였다. EN001은 이엔셀의 자체 플랫폼 ENCT(ENCell Technology)를 기반으로 분리·배양한 동종 세계최초 초기계대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다. 손상된 말초신경으로 이동해 다양한 치료성 단백질을 분비, 신경 재생...
추워질수록 짧아지는 걸음, 척추 건강에 적신호 2026-01-12 09:00:25
근육과 인대를 수축시키고, 말초 혈관 역시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척추 주변 조직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이미 좁아진 척추관 내에서 신경이 받는 압박이 더욱 커질 수 있다. 특히 추위로 인해 허리와 엉덩이, 하지 근육이 경직되면 척추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보행 시 통증이나 저림...
이엔셀, 희귀질환 치료후보 반복투여한 임상 결과 공개에 강세 2026-01-09 09:27:31
내약성을 나타났고, 중대한 이상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밝혔다. 앞선 단회 투여 임상 대비 임상 평가 지표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고도 덧붙였다. EN001은 동종탯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의 치료제다. 손상된 말초신경의 재생 및 기능 개선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말초신경 발달에 영향을 받아 근육의 위축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앞으로 전체 질환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저소득 희소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비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의료비 지원 대상을 선별할 때 부양의무자에 대해 별도 적용하던 소득·재산 기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식이조절이...
티앤알바이오팹, 바이오 3D프린팅으로 신경재생에서 성과 보여 2026-01-05 09:46:14
바이오프린팅 기술과 복합 생체재료를 결합해 신경재생을 유도한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티앤알바이오팹은 말초신경재생유도관 개발 연구 및 전임상 성과가 SCIE(과학기술논문색인 확장판)급 국제 학술지 ‘폴리머스(Polymers)’에 실렸다고 5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로 빈번하게 발생...
지씨셀 이뮨셀엘씨, 교모세포종 병용치료 임상연구 나서 2025-12-22 13:26:08
노태훈 신경외과 교수가 주도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로, 단일기관에서 약 36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악성도가 높은 뇌종양으로, 표준치료에도 불구하고 예후가 불량해 다양한 병용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검토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질환이다. 새롭게 진단된 교모세포종(Newly diagnosed...
디앤디파마텍, 美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임상2상 펀딩 확보 2025-12-19 09:41:42
연구팀은 NLY01이 중추신경계로 침투해 신경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화된 면역세포의 뇌혈관장벽(BBB) 통과를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도 규명했는데, 이를 통해 말초 및 중추 신경계의 염증 반응과 신경 손실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미 국방부는 이 연구 성과를 ‘올해의 연구 하이라이트’로 선정하기도...
'요즘 왜 이렇게 못 잘까' 했는데…'뜻밖의 이유' 있었다 [건강!톡] 2025-12-18 18:39:35
올라가는데,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말초혈관이 확장돼 신체의 열이 방출되지 못하고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심부 체온은 우리 몸 안쪽에 위치한 심장·간 등의 내부 장기 체온이다.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에너지 소비를 위해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된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24시간을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