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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서 만든거라고?"…K위스키 대박 조짐 보이네 2025-07-03 14:00:01
차별점은 한국에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복분자, 매실주 오크통에서 숙성하거나, 홍고추로 향미를 입힌 위스키도 개발 중이다. 현재 4500여개 오크통에서 각기 다른 위스키를 숙성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19% 성장하는 등 위스키 시장의 침체 속에서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다. 도 대표는 "스카치나 일본...
하이트진로, ‘매화수’ 5년 만에 리뉴얼…도수 9도로 낮추고 주질 개선 2025-05-22 10:15:53
하이트진로가 매실주 브랜드 매화수를 5년 만에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저도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게 제품의 알코올 도수를 12도에서 9도로 낮췄다. 소비자가 매실의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주질도 개선했다. 제품 포장도 새롭게 바꿨다. 상표 서체를 변경하고 매화꽃 디자인과 색상에도...
하이트진로, 매실주 '매화수' 전면 리뉴얼 2025-05-22 09:48:12
하이트진로는 매실주 ‘매화수’를 전면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이후 5년 만의 리뉴얼이다. 이번 리뉴얼은 주류 시장의 저도화 트렌드와 부담 없는 술자리를 선호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했다. 이를 위해 알코올 도수를 12도에서 9도로 낮추고 주질을 개선했다. 또, 상표 전면의 서체를 변경하고 매화꽃...
하이트진로, 매화수 새단장…알코올 도수 9도로 낮춰 2025-05-22 09:15:56
= 하이트진로[000080]는 매실주 브랜드 매화수를 리뉴얼(새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뉴얼은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이다. 하이트진로는 저도주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제품의 알코올 도수를 12도에서 9도로 낮췄다. 또 소비자가 매실의 풍미와 달콤함을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주질을 개선했다. 포장에서는...
하이트진로 '매화수' 지금까지 1억병 넘게 팔렸다 2025-03-25 09:37:03
하이트진로는 자사 매실주 '매화수'의 누적 판매량이 1억4,000만병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병을 일렬로 세우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7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에 해당한다. 올림픽 규격 수영장 16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이기도 하다. 2002년 출시된 매화수는 알코올 도수 12도의 과실주다. 상큼한 매실...
'K위스키' 기원위스키증류소, 일부 지분 매물로 2025-03-14 14:24:50
수 있는 증류기를 맞춤 제작했으며 한국 전통주, 매실주, 복분자, 홍고추 등을 담았던 캐스크를 활용해 풍미를 살린다. 회사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위스키 ‘기원’은 2022년~2024년까지 3년 연속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SFWSC)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는 인터내셔널스피릿챌린지와...
일본 소도시로 떠난다면… 온천·순례길·골프·참치의 명소 '와카야마' 2025-02-11 18:11:31
전골, 닭새우, 사케와 매실주, 매실장아찌 등이 유명하다. 골프 마니아들에게도 매력적인 곳이다. 현 내에 20개가 넘는 골프 클럽이 운영되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겨울에도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기후 덕분에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골프장 이용료도 저렴해 한국의 1/2~1/3 가격에 게임을 즐길...
日 3대 정원 가이라쿠엔…100년 전통의 낫토 공장 2024-12-19 19:09:55
쌀로 만든 청주 계열의 ‘니혼슈’(日本酒)와 매실주를 맛볼 수도 있다. 미토시에선 일본의 3대 정원으로 손꼽히는 가이라쿠엔 정원도 유명하다. 30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식재된 거대한 정원이다. 가이라쿠엔은 에도 시대(17~19세기) 미토번의 제9대 번주인 도쿠가와 나리아키가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로컬 기념품] 내 손 안의 작은 거제 2024-07-05 16:48:17
써보자'는 친구의 재촉에 매실주를 살포시 따랐다. 알코올 위로 얼굴을 빼꼼 내민 몽돌의 깜찍함 덕에 술맛이 배가되는 듯했다. 잔과 캐릭터 사이에 음식물이 배지 않도록 유약으로 꼼꼼히 마무리한 세심함도 합격점. 다음 출장길에 한 쌍 더 업어와야지, 다짐해본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서울장수, 해외수출액 누적 600억원 돌파...절반이 일본시장 2024-05-27 14:54:17
산토리 측에서 매실주에 꿀을 타먹을 정도로 단맛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입맛에맞게 좀 더 달콤하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현지화한 제품이다. 제품의 단맛과 곡주라는 특성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어필했고 특히 당시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배우 장근석을 모델로 한 CF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10년 11월에는 일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