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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EU '빅테크 규제' 신경전…입국금지 카드에 "용납 못해" 격앙 2025-12-25 13:37:07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표현의 자유는 강력하고 활기찬 유럽 민주주의의 토대다"라며 "우리는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테파니 후비히 독일 법무장관은 자국 단체 헤이트에이드에 대한 미국의 비난을 "용납할 수 없다"며 "독일과 유럽이 디지털 영역에서 지키는 규칙은 워싱턴에서 결정되지...
"위스키는 과학이자 예술"…150년 전 '그 술' 나온다 [인터뷰] 2025-06-01 17:35:27
본드 법을 준수해 생산된 프리미엄 라이 위스키로, 기존 본디드 제품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독창적 라이(호밀) 곡물 배합을 사용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잭 다니엘스 10년'을 선보일 예정이다. 10년산 제품은 기존 증류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제품 ‘잭 다니엘스 올드 넘버 세븐’과...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 2025-01-31 18:43:44
다이어리’가 3월 1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네 자매가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가족이 된다. ● 전시 -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이 3월 30일까지 서울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 영화 ‘시네마 천국’의 몰입형 전시로 비하인드 영상과...
"눈 보러 한국 왔어요"…필리핀 관광객 700명 겨울 즐기러 왔다 2024-12-18 17:11:39
국민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필리핀 대표 가족 인플루언서 멜라이는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가 '방한가족여행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멜라이는 홍보대사 위촉식과 연계해 한국을 찾아 K팝 팬인 자녀들과 댄스클래스를 수강하고 드라마 '눈물의여왕' 촬영지를 방문하는...
문체부·관광공사, 필리핀 단체관광 700명 유치…양양으로 입국 2024-12-18 15:01:32
총 193명이다. 이들은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와 하루 일정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학주 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관광공사는 지방공항 무비자 입국의 강점을 부각하고 동남아에 겨울이 없는 만큼 한국 겨울철의 매력을 보여줘 방한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YOU LOVE 클래식?…유럽으로 떠나볼까 2024-08-22 18:41:58
깎아 만든 1500석 규모 개방형 극장 펠젠라이트슐레가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한다. 올여름 유럽의 클래식 음악 축제 현장에 다녀온 아르떼 필진과 평론가들의 생생한 리뷰를 담았다. 93세의 지휘 거장 블롬슈테트와 빈필의 황금 사운드가 유난히 돋보였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140년 역사의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 베를린...
방한가족여행 명예 홍보대사로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위촉 2024-05-21 13:55:22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위촉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21일 필리핀의 유명 코미디언 출신 영화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를 방한가족여행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 인기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멜라이는 유명 코미디언 겸 배우로 지난해 서울을 배경으로 한...
캐나다 외교부, 러시아 대사 초치해 '나발니 사망' 항의 2024-02-22 10:14:37
멜라이 졸리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올레그 스테파노프 주캐나다 러시아 대사를 외교부로 초치했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고위 관계자가 스테파노프 대사를 만나 나발니 사망과 관련한 캐나다 정부의 강력한 비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러시아 정부가 나발니의 사망에 대해 완전하고 투명한 조사를 실시하고 그의...
"러시아가 난민 무기화"…핀란드, 러 국경 일부 폐쇄 2023-11-17 09:01:06
입국"이라고 비난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가 이주민을 도구화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핀란드의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핀란드 국경수비대가 유럽 국경을 지켜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노르웨이의 에밀리에...
120년 만의 최강 지진 모로코…사망자 2,100명 넘었다 2023-09-11 05:36:34
물라이 브라힘 마을 광장에서는 주민들이 시신 수십구를 모아 간이 장례를 치른 뒤 공동묘지로 옮기는 모습이 항공사진으로 포착됐다. 맨손으로 건물 잔해를 치우다 가족의 시신을 발견해 울부짖는 주민도 보였다. 구조대는 구불구불한 산악 도로를 따라 피해 지역에 접근해야 하지만 지진이 산을 뒤흔들면서 떨어져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