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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당 명륜진사갈비, 고객감사 행사 전국 진행 2026-02-20 13:55:49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연초 매장별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통해 단체고객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성비 식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명륜진사갈비의 특성에 맞춰 각 지점별 말띠고객 동반 할인 이벤트와 회사 및 단체모임 8인이상 방문 시 10% 할인을 통한 고객 사은행사로...
K푸드 확장하는 필리핀 졸리비…컴포즈 이어 샤브올데이 인수 2026-02-18 16:41:06
약 1200억원이다. 샤브올데이는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이 2023년 7월 선보인 브랜드로 최근 점포수 170개를 돌파했다. 브랜드 론칭 첫해 매출 2억원, 영업이익 2억원이던 실적은 2024년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137억원까지 뛰었다. 유명 배우 중심의 마케팅과 고급 인테리어, 수도권 요지의 대형 매장 설립 등의...
명륜진사갈비, 서울 상계동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 진행 2026-02-13 11:16:20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지난 12일 서울 상계동 쪽방촌 일대에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2021년부터 상계동 쪽방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는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범여권 정무위원, MBK 김병주·김광일 검찰 고발 2026-02-03 13:21:24
정재창 권익위 대변인은 위증 혐의가 적용됐다. 이종근 명륜당 대표이사와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정당한 사유 없이 국감에 불출석한 혐의를 받는다. 범여권 소속 정무위원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4일 국감에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MBK 3호 펀드, 3-2호 펀드의 관리 보수로 5,000억 원, 성과 보수로 7,000억 원, 최소...
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2026-02-02 16:47:01
혐의로, 이종근 명륜당 대표와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정당한 사유 없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아 고발됐다. 범여권 정무위원들은 상임위원장이 고발을 거부하거나 기피할 경우 재적위원 과반수의 연서로 고발할 수 있도록 증감법이 개정된 이후 첫 고발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국민의힘 소속인 윤한홍 정무위원장을...
산은, 5년간 250조원 지원…국민성장펀드 시너지 프로그램 조성(종합2보) 2026-01-13 19:01:19
신진창 사무처장은 프랜차이즈 운영사 명륜당이 산업은행에서 대출받은 돈 등으로 가맹점주를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했다는 의혹 관련 질문에 "산업은행이 적절한 조치를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또 루센트블록에 관해선 "이야기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만 언급했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대부업 아닌 금융 지원"...명륜진사갈비 점주들 본사 살리기 나섰다 2025-11-26 14:39:10
㈜명륜당과 상생 협약을 맺고 6년간 본사로부터 여러 실질적 지원을 받아왔으며, 이러한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 노력이 코로나19와 경기 침체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었던 기반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탄원서에서 “‘명륜진사갈비 가맹점협의회’와 본사 ㈜명륜당은 2019년 12월 23일 상생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가맹점 불법대출로 155억 챙겨"…서울시, 명륜당 대표 검찰 송치 2025-11-23 17:49:55
송치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이종근 명륜당 대표 등을 지난 14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가맹본부 대표를 불법대부업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명륜당은 산업은행 등에서 연 3%대 후반~4%대 초반 저금리로 약 790...
명륜당 대표 불법대부업 혐의 송치...가맹점주 고금리 논란 2025-11-23 13:43:10
있었으며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는 명륜당 대표가 100%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륜당측은 “대부업체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등록하고 운영해왔다”며 “법정 최고 이자율을 준수하고 불법 추심 금지 등의 관련 법령을 준수해왔다”고 밝혔다. 또 “금융지원은 이익을 목적으로...
고금리 불법 대출 혐의…유명 프랜차이즈 대표 송치 2025-11-23 12:10:15
뒤 명륜당 대표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명륜당은 은행에서 연 3~4% 초반대 저금리로 790억원의 운영·시설 자금을 빌린 뒤, 가맹본부와 특수관계에 있는 A사(가맹본부 자회사인 육류 도소매업체)에 연 4.6%로 791억5천만원의 자금을 대여했다. A사는 또 다른 특수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