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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위험 무릅쓴 시민·해양경찰·소방관에 상패·상금 전달 2025-12-23 09:33:28
CEO는 2024년 해양경찰을 위한 명예해양경찰관으로 위촉됐다.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소방영웅 시상식’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했다.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류영철 소방위(청송소방서)에게 상패와...
내란특검 "尹 정치 탄압 주장, 논박할 가치 없어" 2025-07-22 15:38:06
언론사를 관할하는 위치한 중부·마포·서대문 소방서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평양 무인기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도 불러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유출 의혹과 관련해 변호인인 유 모 변호사에도 소환을 통보했다. 박 특검보는 "윤 전 대...
'건축계 노벨상' 日 9명 vs 韓 0명…'철학'이 갈랐다 2024-03-06 18:19:38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히로시마의 소방서(2000년)는 7층짜리 유리 상자처럼 생겼다. 소방관들이 일반 사무를 보거나 출동하는 모습을 밖에서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 ‘소방관들의 영웅적인 모습을 지역사회가 잘 보고 감동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반영됐다. 프리츠커상 심사위원회는 야마모토의 이런...
수심 5m 아래서 한 시간 버텼다…'에어포켓' 만든 그 車 화제 2023-11-15 09:45:57
초청, 콜로라도 명예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날 "불의의 사고 상황에서도 박경란 고객님이 기적적으로 안전하게 구출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 구조를 위해 노력해 주신 경북 경산소방서 구조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콜로라도가 고객님의 생명을 지켜드릴 수 있어...
"땅만 보고 다녀야겠어요"…여의도 직장인 덮친 '공포' [돈앤톡] 2023-11-01 08:20:54
2.5m의 구멍이 생겼습니다.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부근을 걷던 30대 남성이 허벅지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당시 구청에선 이르면 하루 만에 사고의 원인을 규명해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등포구청 도로과 관계자는 1일 기자에 "대부분은 지하...
DB손해보험, 21년 연속 소방공무원 후원 2023-04-10 10:02:16
또한 대상 및 본상 수상자에게 명예·신뢰·헌신의 소방정신이 깃든 소방영웅 배지를 수여한다. 대상은 충청북도 진천소방서 김용대 소방위가 수상했다. 김 소방위는 25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구조대원이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조,구급 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크게...
정의선·최태원·조현준 회장, 소방공무원에 '통큰 기부' 2023-03-14 18:42:16
울산북부소방서에서 ‘제1차 다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남화영 소방청 청장 직무대리, 이재순 울산소방본부 본부장 등 소방 공무원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상의 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주관하는 ‘다함께...
현대차그룹·대한상의·효성, 소방관 지원 나선다…"신기업가 정신 실천" 2023-03-14 14:37:44
효성그룹은 14일 울산광역시 소재 울산 북부소방서에서 '제1차 다 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청 관계자들과 정의선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소방 공무원들의 휴식과 회복을...
"부산 불꽃축제 보러 오세요" 2022-12-07 17:08:34
자치구·군별 공중위생담당자와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개최지 인근인 수영구와 해운대구는 필요시 부산시와 합동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단속 강화 조처도 이뤄졌다. 수영구는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플랫폼을 통한 불법 공유숙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남부경찰서 남부...
임용근 前 미국 오리건주 상원의원, 미군 하우스보이서 주의회 입성까지…"오리건의 돈키호테" 2022-10-18 18:26:11
아버지는 인민군 통치 중에도 소방서를 지켰다가 ‘인민군에 협력했다’는 누명을 썼다. 아버지가 그렇게 떠나고 나니 서슬 퍼런 연좌제로 번듯한 직업은 상상도 못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군 하우스보이로 일하며 돈을 벌었다. 목사를 꿈꾸며 신학교에 갔지만 폐결핵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다. 좌절하는 대신에 매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