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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40가지 테마로 읽는 도시 세계사 2025-08-01 18:18:50
도쿄, 뉴욕처럼 익숙한 도시뿐 아니라 최초의 종교 건축물이 세워진 괴베클리 테페, ‘오스트로네시아 확장’의 결과물인 난 마돌 유적지, 최초의 도시로 꼽히는 여리고, 거대 목욕탕이 있던 모헨조다로 등 익숙지 않은 도시까지 담았다. (현대지성, 424쪽, 2만2000원)
[책마을] 목욕은 청결함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2025-03-07 18:37:23
인더스 문명의 유적지 모헨조다로에서 찾을 수 있다. 기원전 3000년에 세워진 이 도시 유적에서는 상하수도 시설과 목욕탕의 흔적이 발견됐다. 고대 로마에서 목욕탕은 매일 방문하는 사교 활동의 장이었다. 반면 고대 기독교 수도사들은 육체적 고행의 일환으로 씻지 않았다. 씻으며 느끼는 쾌락을 거부했고 더러워진 몸은...
낮기온 49도 실화?…"수백명 열사병" 2024-05-24 06:25:47
신드주 다두와 모헨조다로 기온이 섭씨 49도를 기록, 국내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사르다르 사르파라즈 기상청장은 "열파가 오늘부터 더 강화돼 남부 신드주와 남펀자브주 일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51∼52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사르파라즈 청장은 이 같은 열파가 이달 들어 두번째라며 열파는 지난달...
파키스탄도 섭씨 49도까지 치솟아…전국서 열사병 환자 급증 2024-05-24 00:03:01
파키스탄 기상청은 이날 남부 신드주 다두와 모헨조다로 기온이 섭씨 49도를 기록, 국내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사르다르 사르파라즈 기상청장은 "열파가 오늘부터 더 강화돼 남부 신드주와 남펀자브주 일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51∼52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사르파라즈 청장은 이 같은 열파가 이달 들어...
'기후변화' 파키스탄 49도…전국서 수백명 열사병 2024-05-23 22:29:20
파키스탄 49도…전국서 수백명 열사병 남부 다두·모헨조다로 49도로 전국 최고치…"52도까지 갈 것"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파키스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3일(현지시간) 섭씨 49도로 치솟았다고 EFE통신 등이 전했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이날 남부 신드주 다두와 모헨조다로 기온이 섭씨 49도를...
파키스탄 덮친 홍수에 고대 모헨조다로 유적 훼손 우려 2022-09-07 13:15:09
세계 최고(最古)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모헨조다로는 인더스문명에 의해 세워졌다. 격자형 도로망, 욕실을 갖춘 주택, 목욕장, 배수 시설 등이 잘 갖춰졌으며 보존 상태가 매우 좋은 유적지 중 하나로 여겨진다. 모헨조다로는 1922년 발견됐으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해마다 남아시아에서는 6월부터...
[김동욱 기자의 세계사 속 경제사] 인간은 그가 먹는 것들의 총합 뼈 속에는 그들의 역사가 담겨 있다 2021-06-14 09:02:16
찾기 위해 모헨조다로 유적에 남아있던 인골에 대한 대대적인 분석 작업이 진행됐다. 그 결과 재미있는 결론이 도출됐다. 모헨조다로 유적에서 발견된 인골에서 영양 공급에 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잘 먹은 자와 못 먹은 자, 즉 초기 단계의 계급 분화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 모두 비교적 먹는 데는 큰...
짝 바라본 채 묻힌 5천년 전 '커플 유골' 인도서 발굴 2019-01-09 20:29:34
신드 주 라르카나 인근의 모헨조다로에서 존 마샬 경이 이끄는 고고학자팀에 의해 1924년 처음으로 발견됐다. 모헨조다로에서는 격자형 도로망, 욕실을 갖춘 주택, 종교 예식용 목욕장, 유골, 장난감 등이 발굴됐다. 데칸대 고고학부 발굴팀은 서울대 의과대학 법과학연구소 신동훈 교수팀과 함께 라키가리 유적지를 발굴,...
[책마을] 전쟁부터 조개잡이까지… 기원전 최고 스펙은 수영 2018-07-05 19:58:52
사각형인 이유, 세계 최초의 지상 수영장이었던 모헨조다로의 대욕장, 고대부터 사용된 다이빙 벨, 중세시대에는 하층민의 취미였던 수영, 1876년 센강에 만들어진 수영장 등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카를 융과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물과 수영의 상징, ‘걸리버 여행기’와...
[연합이매진] 악취 풍기던 공간의 멋진 변신은 '무죄' 2017-11-10 08:01:02
들어서면 우선 하수도의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모헨조다로 유적의 배수와 하수 시설, 고대 로마와 폼페이의 하수 유적, 울산의 암거형 배수시설 유적 등 전 세계 역사 속 하수 시설 자료를 수 있다. 또 익산 왕궁리 유적의 대형화장실과 경주 동궁·월지의 배수로 모형도 볼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