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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C는 체인지"…SKT, '변화관리 최고책임자' 누구? 2025-12-16 12:49:39
갖춰야 한다"며 "이를 실현하는 드림팀이 되자"고 했다. 목민심서 구절인 '청송지본 재어성의(聽訟之本 在於誠意)'를 인용하기도 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근본은 성의를 다해 듣는 데 있다'는 뜻이다. 정 CEO는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정재헌 SKT CEO "통신·AI 전사 혁신…CEO의 C는 '체인지'" 2025-12-16 12:30:00
의미의 '청송지본 재어성의(聽訟之本 在於誠意)'라는 목민심서 구절을 인용해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
수원특례시,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 2025-12-04 19:49:56
“목민심서의 가르침대로 청렴하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겠다”며 “수원시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산목민대상은 정약용의 율기·봉공·애민 정신을 행정에서 실천한 기초지방정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면심사·현지실사·발표심사를 거쳐 대상 1곳, 본상 2곳을 선정한다. 수원시는...
"326만 여성기업, 세계로!"…여경협, CEO 네트워킹 행사 개최 2024-11-13 16:33:47
경제의 희망이 되자"고 말했다. 부대행사로는 '여성기업 홍보부스 관람'과 '여성경제인 경영 애로 상담' 등이 열렸다. 특별강연은 홍석우 산업전략연구재단 이사장이 '여성CEO의 목민심서'란 주제로 진행했다. 오는 14일에는 1000여 명의 여성경제인이 고양특례시와 경기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여성경제인협회, 고양서 여성CEO 경영연수 개막식 열어 2024-11-13 14:00:22
홍석우 산업전략연구재단 이사장은 '여성CEO의 목민심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정한 회장은 "여성기업이 걷고 있는 길은 개인의 성공을 넘어, 더 많은 여성이 꿈을 펼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의 길'"이라며 "당장의 성과가 눈에 띄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세계와 미래를 향해 도전해...
시베리아 큰고니 날아와 쉬는 강진의 겨울 2024-11-07 07:40:02
유배했는데 그중 11년을 다산초당에 머물면서 목민심서, 경세유포, 흠흠신서 등 600여 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했다. 화내면 지는 것, 울면 지는 것이라는 말도 있는데 선비의 발자취는 흉내도 못내겠다. 두 번째는 백운동원림이다. 다산은 1812년 초의선사, 제자들과 함께 월출산을 등반하고 백운동원림에...
[천자칼럼] '남의 돈' 쓰는 사람들 2023-10-11 17:44:30
저술한 가 으뜸이다. 다산이 목민심서에서 특히 강조한 것은 청렴이다. “청렴은 수령의 본분이요, 모든 선의 근원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다. 청렴하지 않고서 수령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다.” 이 가르침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정부 부처와 공기업 교육 과정에서 최고 덕목으로 꼽힌다. 교육받을...
전남 해남 김치마을, 특산품 배추로 가족 함께 김치 만들며 추억을 2023-06-20 16:08:24
시너지를 낸다. 강진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10여 년 동안 유배생활을 한 흔적이 남아 있어 다양한 유적을 찾아볼 수 있다. 강진만이 내려다 보이는 만덕산 기슭에 있는 다산초당이 대표적이다. 다산 선생이 목민심서 등 위대한 업적을 이룬 곳이다. 강진은 청자도 유명해 각종 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다. 해남 땅끝...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시즌4 제3회 기업가정신 콘서트 성료 2022-09-02 19:00:00
총장은 『목민심서』에 담긴 다산 정약용이 30대였던 시절 일화를 통해 기업가정신 근저에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산 정약용의 “하인들이 먼저 아침밥을 먹고 그 후에 자신에게 아침밥을 가져와라, 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동이 틀 때 나서면 가장 좋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책마을] 부동산 투기꾼은 조선에도 있었다 2022-07-01 17:58:15
목민심서》를 쓴 청백리 정약용조차 아들들에게 “한양에서 10리 안에 살게 하겠다”고 했을 정도다. 신분제 조선에서는 심지어 양반이 상민의 한양 집을 빼앗는 ‘여가탈입’도 횡행했다. 조정은 이를 근절하기 위해 여가탈입을 했다 걸리면 관직을 박탈하는 건 물론이고 과거 급제 자체를 취소하는 초강수를 뒀다. 그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