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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젤렌스키·메르켈·바웬사에 '유럽 공로 훈장' 2026-03-11 02:42:42
훈장은 피에트로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전 대통령 등에게 주어진다. 마지막 등급 훈장 수상자 명단엔 가자지구 구호에 앞장선 인도주의 단체 '월드 센트럴 키친'의 창립자 호세 안드레스, 보노 등 아일랜드의 록밴드 U2의 멤버 넷이 포함됐다. 이날 메르켈 ...
겨울 앞둔 우크라, 그리스와 미국산 가스 공급 협정(종합) 2025-11-16 23:50:03
연간 7억㎥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 이 공급은 DEPA와 에너지 기업 악토르(Aktor)가 미국 벤처 글로벌과 합작한 회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계약 체결을 위해 최근 그리스를 찾은 자리에서 "그리스는 러시아가 지배하는 에너지 공급망의 종착지였다"며...
군보르, 러 루코일 자산 인수하려다 美 경고에 철회(종합) 2025-11-07 23:47:59
미국 제재로 운영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몰도바 정부는 미국 제재를 이유로 루코일이 오는 21일부터 자국 내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루코일은 몰도바에서 석유제품 수입·도매 사업을 하고 키시너우 공항 인프라도 일부 보유하고 있다. 몰도바 정부는 키시너우 공항 내 연료 저장고가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
젤렌스키 "종전 협상에 우크라·유럽·미·러 참여해야" 2025-01-26 04:54:46
대통령은 이달부터 우크라이나를 통한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유럽 공급이 중단된 이후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몰도바에 석탄을 제공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또 자국 인프라를 이용해 아제르바이잔 가스를 유럽으로 운송할 준비도 돼 있다며 합의가 이뤄지면 신속히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hskang@yna.co.kr...
몰도바, 에너지 위기 속 러 대사 초치…"허위정보 유포" 2025-01-07 04:19:49
"몰도바와 우크라이나 언론은 뻔뻔스럽게 에너지 위기의 책임을 러시아에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1일부터 자국 영토를 통한 러시아 천연가스의 유럽 공급을 중단했다. 몰도바는 이 조치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국가 중 하나다. 특히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대체 에너지원이 없어 난방·온수 공급과...
우크라 러 가스 차단 여진 지속…서방 대러전선 균열 커지나 2025-01-04 08:12:04
튀르키예를 경유하는 가스관만이 남게 됐다.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국가들로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몰도바가 꼽힌다. 친러 성향 분리주의 세력이 세운 몰도바 내 미승인국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산업 시설 가동이 거의 완전히 멈추면서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은 우크라이나에도 국제정치적 영향을...
가스 끊긴 몰도바 친러지역 "공장 가동도 멈춰" 2025-01-03 01:38:05
모든 기업이 활동을 멈췄다"고 말했다. 몰도바에는 전날 새벽부터 러시아산 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우크라이나가 자국 영토를 통한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유럽 공급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이와 별도로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은 몰도바 가스기업 몰도바가스의 대금 지불이 연체됐다며 올해 1월 1일부터 가스 공급...
새해 첫날 가스 끊긴 유럽…한겨울에 '덜덜' 2025-01-02 11:22:41
EU 가입 신청을 했으나 아직 회원국이 아닌 몰도바의 경우는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몰도바 중앙정부는 에너지 소비를 3분의 1 이상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에너지원의 38%는 국내 생산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62%를 이웃 나라인 루마니아로부터 수입키로 했다. 몰도바 중앙정부 대변인 다니엘...
'50여년 의존' 러 가스 끊긴 유럽…몰도바 나무땔감 등장 2025-01-02 11:07:52
러 가스 끊긴 유럽…몰도바 나무땔감 등장 우크라 계약 중단에 대체 수입선 물색…'EU 미가입' 몰도바 직격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옛 소련 시대인 1968년부터 50여년간 유럽에 공급돼 오던 러시아 가스가 새해 첫날에 끊겼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이에 미리 대비해 왔으나, 몰도바의 일부 분리주의...
우크라 통한 러시아산 가스 유럽 공급 새해 첫날 중단(종합) 2025-01-01 20:22:57
것이라고 밝혔다. 몰도바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 당국은 이날 일반 가정의 난방·온수용 가스 공급을 중단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따뜻하게 옷을 입고 가족이 한 방에서 지내고, 창문과 발코니 문에 담요나 두꺼운 커튼을 걸고 전기 히터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몰도바는...